'G20 정상회의'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0/07/29 8월 27일 LFM 강의범위. "G20급 대화법 그리고 여성 리더십: Luxury 소통과 ‘승부수’ 이미지메이킹." 와인대사가 진행합니다
  2. 2010/07/05 "아마추어 같이" 59점 대애충 준비한 남자모델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ㅇㅇㅇ ㅇㅇ님) 의상이 2억원대 최고급차 이미지를 깍아내릴 수 있습니다.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1. 재규어 코리아의 사례로써 설명드립니다
  3. 2010/05/17 외빈일정에서 설득목표와 관광대상지를 앙상블시키는게 각계 지도자의 기본 필요 내공 - 특히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님은 이런 것 꼭 공부하셔야 합니다.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3.
  4. 2010/05/17 고급 매너 위에 고급 작문이 있다. 글로벌 난제야 와라. 한 장의 편지로 한 방에 끝낸다.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2.
  5. 2010/05/11 한국 지도층 인사들의 의상코디 감각과 실력 현주소: 장동건 고소영 커플 對 사르코지 브루니 커플.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3.
  6. 2010/05/11 남북한 지도자급 인사들의 글로벌비즈니스 처리역량 수준 비교: 점검지표 대담자세.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2.
  7. 2010/05/08 눈 보기, 아이컨택의 의미와 효과... 사장님은 어느 진화단계에 와 계십니까?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0.
  8. 2010/05/05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9. 천안함 對 김정일 방중. 남한이 북한-중국 혈맹 벽을 못 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9. 2010/04/26 5월 6일 예지교육원 CM/PM의 소양과 품격 와인대사 특강 제1탄 "사장님네 회사 홍보사진은 정상입니까?" 강의교안입니다. G20 정상회의 준비에도 도움되실겁니다.
  10. 2010/04/25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8. 윤증현 장관의 무식 자탄을 배우자! 윤증현 장관의 매너 개념 무를 극복하자!








Supp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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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PowerPoint 형식 자료도 덧붙입니다.








이상, 와인대사가 전해드리는 8월 27일 LFM 특강 "G20급 대화법 그리고 여성 리더십: Luxury 소통과 ‘승부수’ 이미지메이킹" 교안이었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벤치마킹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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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1. "아마추어 같이" 59점 대애충 준비한 남자모델 의상이 2억원대 최고급차 이미지를 깍아내릴 수 있습니다... 였습니다.






 

필자 주: 이 게시물 당초 원안에 대해 '행사의 주최측인 재규어 코리아'로부터 항의가 답지하였습니다. 準 불가항력적 착오 부분등에 대해서는 즉시 수정 조치하였습니다만 게시물 자체를 내려달라는주문도 있었습니다. 동 이견을  존중해서, 필자는 이 게시물을 영어로 번역하여 재규어 영국본사에 제 견해에 대해 심판(?)을 의뢰하고 아닌 것으로 회신 올 경우 게시물을 내릴 생각으로 일단은 번역 준비 중에 있음을 덧붙입니다. 좀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비총총.





(5월 17일 재규어 영국 본사 앞 보낸 문건의 카버링 레터)


From the desk of Wine Ambassador Hugo Ahn

Concurrently, President of the Global Leadership Academy

E-mail address: hugoahn@hanmail.net Mobile phone: 017-748-1132

Postal address: #201, Samik Royal Village, 715-25, Banpo-1-dong

Seocho-gu, Seoul 137-808

Korea

 

   

Seoul, 17th May 2010

 

Jaguar Cars Limited

Abbey Road, Whitley,

Coventry, CV3 4LF,

United Kingdom

 

Attn: Global Advertisement Coordination Unit for All-New Jaguar XJ Flag Ship Brand

 

 

Dear Sirs,

 

Having had some unsettled disputes on which type of man model costumes should be appropriate for the unveiling event newly-introducing 'All-New Jaguar XJ' which was told to go on sale here in Korea by June, held on 10th May in Seoul, between your local subsidiary Jaguar Korea and me, I'd like to honestly ask your fair judgment as the holder of original brand advertisement concept on these matters.

 

Attached is the blog comment file of mine which shows the findings that i) the 10th May Jaguar Korea's two color-divided country gent-style concept would be near to wrong(and subsequently causing you deep sighs) arrangements and ii) the alternative ideas of mine--as indicated an example, Pierce Brosnan's costumes awakening everyday life easiness and softness as a Jaguar owner--should be close to yours. Regarding the details concerned, please kindly refer to the attachment.

 

Salute to Jaguar mothers giving birth to All-New XJ!

 

 

As one of smart global community citizens,

 

  

/s/

Wine Ambassador Hugo Ahn

Concurrently, President of the Global Leadership Academy encouraging the commonline for the platforms of younger generations in the global context, Seoul

http://mrahn.kr

 

 

Attachment

 

 

(재규어 영국 본사 앞 보낸 문건)


..... '파리의 심판'처럼 결과를 기다립니다.






(본건 심판 의뢰건의 2차적인 기대효과)

한국의 젊은 세대들이 상품현실에 딱 맞는 올바른 방향성을 추구하며 일하게끔

즉, 아무리 언감생심 접근불감당 높아보이는 글로벌급 초우량기업에 대해서도 그들이 받아들일만한 제안서를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어 제시해낼 수 있도록 기량이 자라게끔 돕는 것이

와인대사에게 오늘 주어진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규어 코리아측, 남자 모델분, 여자 모델분 등 본건 비평 칼럼의 우발적 이해관계 당사자분들에 대한 당부의 말씀)

어느 누구를 깍아내리거나 안티로 나가는데 머무르는... 사이버공간에서 흔히 대하시는 분들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경우임을 혜량하시고
이점에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 블로그 칼럼들 중 적지 않은 분량이
MB 대통령과 ㅇㅇㅇ에 대한 비평, 클리닉 권고 내용입니다.
옛날 같으면 중정에 끌려가 치도곤을 당할 내용들이지요.

저는 대개의 시중 블로거들처럼 일방적으로 칼럼을 내어보내기만 하고 끝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
MB 대통령과 ㅇㅇㅇ 문제에 관해서는
대통령 외국순방 특별기 시트 No. 7 고위 수행원과 ㅇㅇㅇ 담당 청와대 고위당국자들에
이미 관계 엄청 두꺼운 자료들을 다 제시하고 장시간 브리핑 및 현장 클리닉 컨설팅도 행한
문무 동시 실천하는 선량한 양식인입니다.

이 점 특히 오해 없으시기 간청합니다.





(추록) 볼보사의 홍보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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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속 경과 보고:


약 1개월 뒤 재규어 영국 본사의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부터 회답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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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봉입니다. 주소 쓰기... 수기(手記) 방식 - handwritten에 주목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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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규어 한국지사는 와인대사에게 어떤 피드백 조치를 취하는게 비즈니스 논리일까요?
이 문제를 불러일으키게 된 주요 당사자이신 신차 발표회의 주인공 남자모델, 모델센터 인터내셔널의 ㅇㅇㅇ ㅇㅇ님과 모델센터 인터내셔널사는 어떤 피드백 조치을 취하는게 비즈니스 논리일까요?
와인대사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꾸우벅!









재규어 영국 본사로부터의 "response"의 상업적 의미를 제대로 평가해주신 분의 멘트가

답지하여 "그 고마우신 뜻을 공유하고자"


아래와 같이

그 분의 위상 방증자료와

이메일 코멘트 내용을

소개합니다.


불비,



海內存知己 天涯若比隣

(이 세상에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늘끝가 저멀리 있다해도 바로 옆처럼 느껴지리)

- 1300여년 전 중국 唐代 王勃(王 임금 왕, 勃 우쩍 일어날 발)의 싯귀에서



와인대사 안경환 배




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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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은 메일 내용 ]----------
제목 : Re: 재규어 영국 본사의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렉
날짜 : 2010년 7월 05일 월요일, 20시 20분 36초 +0900
보낸이 :
받는이 :

安敬煥 대사께,
 와인대사로서의 높은 성가를 구축하심에 존경과 경하를 표시합니다. 더욱 발전하십시요.
ㅇㅇㅇ 드림




Unquote.




 

Posted by 와인대사



천안함 후속대책이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님의 우선순위 0순위 외교목표일텐데
여기서 방심해 일탈해버린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박통 시절 같았으면 중정에 냅따 끌려가 머리 나쁘다고 머리카락 한참 뭉터기로 뽑혔을 일이다.

직접 이해당사자도 아닌 일본 사람과는 아래 사진처럼
열심히 신경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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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정부에서 최초 독도 사건이 터졌을 때 외교통상부는 일본내 친한 인사들로부터 아무런 정보도 못 얻었는데
                             놀랍게도 유명환 장관님은 MB 신임 대통령에 의해 외교통상부장관 발탁(?) 바로 전날까지
                                                  주일 대사 직을 맡고 계셨는데... 뭔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혹시, ㅇㅇ?)



왜 중국 외무장관과는 별 의미없는 불국사 관광인가? (같이 왜구의 침입을 막자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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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로 옮긴 이유도 중국 외무장관이 "또 서울? 이젠 좀 지겹지 않나요?" 해서였다는데
왜 그 분이 던져준 힌트를 못 읽는가?

그 분의 의중은 아마 (경주 바로 옆 50km 이내 거리의) 양산 통도사 관광 산책을 염두에 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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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의 현판은....

명나라 건국한 태조 주원장이 친필로 써서 보내준 것이기 때문이다!

주원장은 중국 사람 아닌가요?
더구나 이민족 지배자였던 원나라를 멸망시키고 한족의 지배를 회복한

중국인이라면 아주 자랑스러워서
 
중국 외무장관이 페이스 잊는 것 마다 않고 열 올리며 설명을 자청할 대목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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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불이문 (通度寺 不二門)
경남유형문화재 제252호

대웅전으로 들어가는 경내의 마지막 문으로서 해탈문이라고도 한다. 대들보 위에 두꺼운 솟을 합장재(合掌材)를 삼각형으로 짜서 그 부재 위에 장혀를 걸쳐 중돌기·하종도리·종도리를 얹어서 서까래를 받도록 하였다. 이러한 수법은 고식의 가구법으로 흔히 볼 수 없는 형식이다. 현판의 ‘원종제일대가람(源宗第一大伽藍)‘이라는 휘호는 명(明) 태조 주원장(朱元璋)의 친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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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협상 대상자에게 성의를 표시하고
그 답례로 진일보 결과물을 받아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장관님의
ㅇㅇ 때문에
ㅇㅇ 때문에
ㅇㅇ 없음 때문에
부하 직원들이 부실한 때문에
청와대 비서진의 전략 부재 때문에
MB 대통령님의 Super Busy 바쁜 일정으로 이런 사소한 일 신경 쓰실 틈 없음 때문에

세금만 내는
나라의 주인이면서도 아무 손도 못 쓰는
국민만
와인대사만
억장 무너집니다!




유명환 장관님!
이젠 꼭 공부하실거죠?

가방끈 완전 제로에 문맹으로 결혼한 뒤 부인에게서 글자를 배우고도
천하를 통일하고
현판까지 써서 조선국에 보내준
주원장 씨에게
좀 ㅇㅇ하지 않나요?

주원장 씨처럼 공부할거죠?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3. "외빈일정에서 설득목표와 관광대상지를 앙상블시키는게 각계 지도자의 기본 필요 내공 - 특히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님은 이런 것 꼭 공부하셔야 합니다"... 였습니다.




(본 블로그의 비평 칼럼들을 공부하시는 분들께... 이런게 진짜 작문입니다.

이젠 작문이 뭔지,
매너가 뭔지,
소통이 뭔지 이해되시죠?

솔루션 방법론 디자인 제시 능력입니다!
)
 



Posted by 와인대사


작문(writings)의 중요성 (눈앞의 매너한번더 업그레이딩해서 à리모콘 매너: ’)                         요한복음 20:29

펜은 총칼보다 강하다. 펜은 매너보다 더 강하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매너의 극치 =       ( x ) 面前 소통 (in person comm.)           ( o ) 원격 소통 (telecommunication:

                                                                                 형태는 correspondences 꼬레스뽕당스.
                                                                                                    
프랑스어론 지하철 환승 뜻의 어휘


 

이점: cost가 거의 zero. 1인 기업에 엄청 경쟁력!

: 재규어 본사 등을 1:1 상대하는 와인대사

 


다른 말로, (협의의 몸짓) 매너 위에 (편지, 제안서, MOU, 계약서, 수정계약서, 언론 보도자료, 홍보물 카피) 작문이 있다

 





그 에스쁘리(esprit): “한 장의 편지로 한 방에 끝낸다

 

일본 검법 중 일도류(一刀流: 칼을 꺼내면서 그 초식으로 상대를 베는 문파)에 해당

 

미니멀리즘(스타일)이 극명하게 나타나는 모습
ex. 한중일 외무장관 천안함논의 산책: (x) 불국사 (o) 양산 통도사 ß 명 태조 주원장의 친필현판 fact 써먹어야
                                                                                                       
 (자료: http://mrahn.kr/240)

 




그러나,
한국에서 작문 실력 향상이 어려운 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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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말로, 한국에서 작문 실력 향상이 어려운 이유 2: 과거의 문화적 유산으로부터 단절 (스스로 단절. 세대간 기술전수 기피)

Traditional thoughts of Korea:

Hong Kong에는 회화학원은 없어도 작문학원은 많다. 한국은 사실상 회화학원만 있다.

 


Contemporary Korea
에선 진정한 의미의 큰 돈 버는 CEO가 못 나온다

ß  서양, 중국, 일본의 거부들과 correspondences(서신 교환. 꼬레스뽕당스 환승) 가능한

사람이 de facto 전무하기 때문에. 입 좀 놀려도 매너 좀 놀려도 이 대목에선 거의 전멸!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열왕기상 19:15-18






... 한국 젊은 세대 대표선수, 김연아씨가 글로벌 다자간 아니 한미간 양자 무대에서 살아남았는지 알아보십시다!


코멘트 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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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後 :





                              (plus, 결정적인 한계: 편지 읽는 이를 향해 준비한 '즐거운 긴장감' 장치 배려 절대 부족)




본인이 대학교 1학년에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캐나다에 수시로 훈련받으러 가고 국제대회도 세계 도처 최고급 지역에만 다닌다는데)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 수준이

횡설수설... 미국 초등학교 수준(?)으로... 글로벌무대에선 그냥 사망(!)입니다.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영문번역을 붙여 받은 뒤
이 편지의 수신인인 미국 워싱턴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위에서 말씀 드린:

Contemporary Korea에선 진정한 의미의 큰 돈 버는 CEO가 못 나온다

ß  서양, 중국, 일본의 거부들과 correspondences(서신 교환. 꼬레스뽕당스 환승) 가능한

사람이 de facto 전무하기 때문에. 입 좀 놀려도 매너 좀 놀려도 이 대목에선 거의 전멸!

 

류의 탄식을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하고 있을 겁니다.
딸 첼시에게도 참 안타깝다고 얘기하고
남편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에게도
역시 같은 코멘트 아니였을까요?





솔루션 방법론 대책은 없을까요?

역시 위에서 말씀드린
                                                  예: 재규어 본사 등을 1:1 상대하는 와인대사
가 있지 않습니까?




사회적 인격체임이 살아나와 스스로 증명하는 (글로벌 선진문명사회권에선, grammar = 사회적 인격 방증 지표)
plus, 내용을 다 읽어보지 않아도 신뢰감이 팍팍 들어가는 포인트들로 확실히 구조를 갖춘
카버링 레터 한 페이지에 이미 승부가 반 이상 넘어가는
진검 승부 일도(一刀) 사례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시죠!


이제 아래 보여드리는 제 소개자료가 비로소 이해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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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키 포인트 해설분입니다: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2. "고급 매너 위에 고급 작문이 있다. 글로벌 난제야 와라. 한 장의 편지로 한 방에 끝낸다"... 였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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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러 질감 톤 부조화. 각자 따로 -> 아직도 싱글 잔류 마음자세 (보는 사람들이 자기 일도 아닌데 혹시? 하며 갑자기 그들의 장래가 불안해지는) 스탠스 인상 對 칼러 질감 톤 앙상블 –> (보는 사람들도 마음이 푸근해지는 다정한) 커플로 자동 인식됨... 현장입니다.

영화, 드라마에선 배우들끼리의 감정교감, 앙상블 연기가 엄청 중요할텐데... 그럼, 혹시 대개가 짝퉁???

정작 문제는 큰 돈이 걸려있는
각계각층 지도자급 인사들의 의상코디 앙상블 의식... 내지 (여기서 비추어져 보이는) 글로벌 카운터파트들과의 비즈니스 앙상블 능력은 어떠할까요?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3. 한국 지도층 인사들의 의상코디 감각과 실력 현주소: 장동건 고소영 커플 對 사르코지 브루니 커플... 였습니다.

장동건 고소영 커플에게는 본의 아니게 민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후진들을 위한 교육자료 목적이오니 양해해 주시겠죠?


 

마침, 200년만에 최연소 젊디 젊은 신임 영국 총리 부부의 사진이 입수되어 '커플 칼러앙상블'이 나이가 비교적 어려도 선진문명사회의 글로벌매너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 사진을 보시죠!




커플은 물론이고 '벽'과도 칼러앙상블이 되었네요!!




(장동건 고소영 은 물론이고 대다수 한국인 부부와 가족들이 여기저기 다닐 때 선진문명사회권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비근한 예로, MB 대통령의 외국 순방 때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를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은 과연 어떤 성격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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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럴겁니다.


이러하니 장동건, 고소영씨는 글로벌 아니 아시아-오세아니아판 CF 시장에 명함도 내지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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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사회적 인격체로 전혀 대접 아니 인정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선진문명 불모지에서 가뭄 속에 비가 오듯

한국에도 모처럼 모델폼 사진이 발견되어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배우 오윤아 씨와 그 아들입니다. 자선바자회 사진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윤아씨!



Posted by 와인대사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2. 남북한 지도자급 인사들의 글로벌비즈니스 처리역량 수준 비교: 점검지표 대담자세... 였습니다.

MB 대통령님께 본의 아니게 실례를 범해서 죄송합니다.

후진들을 위한 교육자료 목적이오니 양해해 주시겠죠?




Posted by 와인대사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0. 눈 보기, 아이컨택의 의미와 효과... 였습니다.

사장님은 어느 진화단계에 와 계십니까?
그것이 사장님 회사나 단체, 국가에 너느 정도 금전적 손실을 끼치고 있는지
견적을 뽑아보셨습니다.

애국이 다른게 아니겠지요...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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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림 왼쪽에 예시된 '혈맹 우의' 즉, A급 동반 관계의 배경을 아래 하이퍼링크에서 확인해보시지요.
그리고 나서 오른쪽 건배 사진에서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이, 원자바오 총리가 그리고 여타 중국의 각계각층 지도자급 인사들이 한국의 MB 대통령과 수많은 한국의 각계 지도자급 인사들에게서 매번 '건배 때마다 똑같이 느꼈을' 감정에 대해 自問해보십시오.

    (영화 '상감령'과 주제가 '나의 조국')  http://blog.naver.com/arg3906/140102119930

이해되셨습니까(知道 쯔다오)?
명백해지셨습니까(明白 미잉빠이)?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9. 천안함 對 김정일 방중. 남한이 북한-중국 혈맹 벽을 못 넘는 이유를 설명해드렸습니다.

성숙된 사회적 인격체로 인정받는 것이 '큰 게임'에서 엄청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젠 아셨죠?

사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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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느 자리에서죠?

아마도... 2시간 정도 활발한 대화로 이어지는 식사자리에서일겁니다.
한국식으로 2차로 가는 ㅇㅇㅇ식 대화는 아니고요.
정식 디너 정규 대화 방식으로 입니다.

자신 있으십니까?

아니면, 그런 자리에 나가지 마십시오.
국민들만 피곤해집니다.




확인 점검해보십시다!

우선, (프랑스와 거의 같은 레벨로 전세계 A급 선진문명사회권 안에 있는)
중국인과의 악수 대목을 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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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불량 대목이지요...
후진타오 주석이 무슨 생각하고 있을까요?



대비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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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시에, 니이"를 강조하는 이유가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분들이
한국의 중국비즈니스 인력의 대다수라는 것이 참 문제이지요.
아마, 대그룹 총수님들의 경우도 대차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중국인들에게 특히, 고위직이나 VVIP 중국인들에게 그들은 전혀 존경받지 못할 겁니다.


"You" 개념이 없으시면서도 한국적 재가동 에스컬레이터로 재등장 맹활약중이신(?) 사회 지도층 인사를 또 한 분 소개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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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이 문제가 아니라 (좌파 정부 10년 후 다시 기득권층으로 복귀한 그들에게서)
잃어버린 글로벌 아니, 그냥 단순 레벨의 국제업무 처리조차도 버거운
비즈니스 기본기 개념 망실이 더 큰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과거에 마치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는 것은
진짜 실력이 아니라 권위로 위장, 포장, 과장, 오도, 분장되었던 것은 아닌지...)


자, 참신한 검증자료가 하나 나왔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시죠.






그러면 선진문명사회권 사람들의 대책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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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상을 막론한 상대방과의 앙상블 즉, 매너는 생활입니다. 체화된 인격체의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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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답안: 전에 하나도 없었고 지금도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홍콩거주자 그들에게 중국비즈니스는) 생활이고 체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서양 중상층에선 매너란 말이 원래 없습니다.
그냥 생활이고 체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실로,
"매너는 허례허식적 의례 행위가 아니고 소통 그 자체입니다."



............... 독자님들의 편의를 위해 소스 원본 화일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많이 다운로드해가시고 주위분께 두루 포워딩 강추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프로젝트 인적자원 관리/인사소통 관리 100점 득점을 위한 사전워밍업입니다.




강의 참가자분들의 편의를 위해 소스 화일을 동봉합니다.





이상, 와인대사의 예지교육원 CM/PM의 소양과 품격 특강 제1탄 "사장님네 회사 홍보사진은 정상입니까?" 강의교안이었습니다.

아마, G20 정상회의 준비에도 도움되실겁니다.







(한국적 현실을 재확인해주는)... 강의 부탁하신 측의 '강의 취소 통고' 내용입니다:

(제목) 5월 6일 특강이 수상생 모집이 안되 어렵겠어요.


안녕하십니까?
지난 번 논의드린 5월6일 특강이 아무래도 홍보일정 부족으로 개최가 어렵겠어요.
6월 이후에 일정이 어떠신지요.

몇몇 수강생들에게 의견을 묻느라 일부내용을 보여주었더니..
반응이 별로 없네요.  기수강생들 대상으로도 아직 신청자가 없구요.
어떤 분은 안좋은 거만 지적하면 어쩌나 하는 의견도 있네요.

아무래도 엔지니어들이라서 이런 부분이 자기네들하고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나봐요.

혹시 다른 일정도 바쁘신데 미리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저희는 주로 토요일에 수강생들이 모이는 경향이라서 언제 토요일이나 아님 충분히 시간을 두고
홍보를 해야겠어요.

그럼, 다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대사님께만 보내는 데 ㅇㅇ님께도 전달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열심히 내공 연마하시는 분들을 위해 원본 소스 화일을 덧붙입니다.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8. 윤증현 장관의 무식 자탄을 배우자! 윤증현 장관의 매너 개념 무를 극복하자! 였습니다.




추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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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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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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