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plements:
수강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PowerPoint 형식 자료도 덧붙입니다.
이상, 와인대사가 전해드리는 8월 27일 LFM 특강 "G20급 대화법 그리고 여성 리더십: Luxury 소통과 ‘승부수’ 이미지메이킹" 교안이었습니다.


필자 주: 이 게시물 당초 원안에 대해 '행사의 주최측인 재규어 코리아'로부터 항의가 답지하였습니다. 準 불가항력적 착오 부분등에 대해서는 즉시 수정 조치하였습니다만 “게시물 자체를 내려달라는” 주문도 있었습니다. 동 이견을 존중해서, 필자는 이 게시물을 영어로 번역하여 재규어 영국본사에 제 견해에 대해 심판(?)을 의뢰하고 아닌 것으로 회신 올 경우 게시물을 내릴 생각으로 일단은 번역 준비 중에 있음을 덧붙입니다. 좀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비총총.
(5월 17일 재규어 영국 본사 앞 보낸 문건의 카버링 레터)
From the desk of Wine Ambassador Hugo Ahn
Concurrently, President of the Global Leadership Academy
E-mail address: hugoahn@hanmail.net Mobile phone: 017-748-1132
Postal address: #201, Samik Royal Village, 715-25, Banpo-1-dong
Seocho-gu, Seoul 137-808
Korea
Seoul, 17th May 2010
Jaguar Cars Limited
Abbey Road, Whitley,
Coventry, CV3 4LF,
United Kingdom
Attn: Global Advertisement Coordination Unit for All-New Jaguar XJ Flag Ship Brand
Dear Sirs,
Having had some unsettled disputes on which type of man model costumes should be appropriate for the unveiling event newly-introducing 'All-New Jaguar XJ' which was told to go on sale here in Korea by June, held on 10th May in Seoul, between your local subsidiary Jaguar Korea and me, I'd like to honestly ask your fair judgment as the holder of original brand advertisement concept on these matters.
Attached is the blog comment file of mine which shows the findings that i) the 10th May Jaguar Korea's two color-divided country gent-style concept would be near to wrong(and subsequently causing you deep sighs) arrangements and ii) the alternative ideas of mine--as indicated an example, Pierce Brosnan's costumes awakening everyday life easiness and softness as a Jaguar owner--should be close to yours. Regarding the details concerned, please kindly refer to the attachment.
Salute to Jaguar mothers giving birth to All-New XJ!
As one of smart global community citizens,
Wine Ambassador Hugo Ahn
Concurrently, President of the Global Leadership Academy encouraging the commonline for the platforms of younger generations in the global context, Seoul
Attachment
답지하여 "그 고마우신 뜻을 공유하고자"
아래와 같이
그 분의 위상 방증자료와
이메일 코멘트 내용을
소개합니다.
불비,
海內存知己 天涯若比隣
(이 세상에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늘끝가 저멀리 있다해도 바로 옆처럼 느껴지리)
- 1300여년 전 중국 唐代 王勃(王 임금 왕, 勃 우쩍 일어날 발)의 싯귀에서
와인대사 안경환 배
Quote:
---------[ 받은 메일 내용 ]----------
제목 : Re: 재규어 영국 본사의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렉
날짜 : 2010년 7월 05일 월요일, 20시 20분 36초 +0900
보낸이 :
받는이 :
安敬煥 대사께,
와인대사로서의 높은 성가를 구축하심에 존경과 경하를 표시합니다. 더욱 발전하십시요.
ㅇㅇㅇ 드림
Unquote.
천안함 후속대책이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님의 우선순위 0순위 외교목표일텐데
여기서 방심해 일탈해버린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박통 시절 같았으면 중정에 냅따 끌려가 머리 나쁘다고 머리카락 한참 뭉터기로 뽑혔을 일이다.
직접 이해당사자도 아닌 일본 사람과는 아래 사진처럼
열심히 신경쓰면서
통도사 불이문 (通度寺 不二門)
경남유형문화재 제252호대웅전으로 들어가는 경내의 마지막 문으로서 해탈문이라고도 한다. 대들보 위에 두꺼운 솟을 합장재(合掌材)를 삼각형으로 짜서 그 부재 위에 장혀를 걸쳐 중돌기·하종도리·종도리를 얹어서 서까래를 받도록 하였다. 이러한 수법은 고식의 가구법으로 흔히 볼 수 없는 형식이다. 현판의 ‘원종제일대가람(源宗第一大伽藍)‘이라는 휘호는 명(明) 태조 주원장(朱元璋)의 친필이라고 한다.
작문(writings)의 중요성 (눈앞의 매너… 한번더 업그레이딩해서 à ‘리모콘 매너: 펜’) 요한복음 20:29
“펜은 총칼보다 강하다. 펜은 매너보다 더 강하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매너의 극치 = ( x ) 面前 소통 (in person comm.) ( o ) 원격 소통 (telecommunication:
형태는 correspondences 꼬레스뽕당스.
프랑스어론 지하철 환승 뜻의 어휘
이점: cost가 거의 zero. 1인 기업에 엄청 경쟁력!
예: 재규어 본사 등을 1:1 상대하는 와인대사
다른 말로, (협의의 몸짓) 매너 위에 (편지, 제안서, MOU, 계약서, 수정계약서, 언론 보도자료, 홍보물 카피) 작문이 있다
그 에스쁘리(esprit)는: “한 장의 편지로 한 방에 끝낸다”
일본 검법 중 일도류(一刀流: 칼을 꺼내면서 그 초식으로 상대를 베는 문파)에 해당
미니멀리즘(스타일)이 극명하게 나타나는 모습
(자료: http://mrahn.kr/240)
그러나, 한국에서 작문 실력 향상이 어려운 이유 1번:
다른 말로, 한국에서 작문 실력 향상이 어려운 이유 2번: 과거의 문화적 유산으로부터 단절 (스스로 단절. 세대간 기술전수 기피)
Traditional thoughts of Korea: 身 言 “書” 判
Hong Kong에는 회화학원은 없어도 작문학원은 많다. 한국은 사실상 회화학원만 있다.
Contemporary Korea에선 진정한 의미의 큰 돈 버는 CEO가 못 나온다
ß 서양, 중국, 일본의 거부들과 correspondences(서신 교환. 꼬레스뽕당스 환승) 가능한
사람이 de facto 전무하기 때문에. 입 좀 놀려도 매너 좀 놀려도 이 대목에선 거의 전멸!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열왕기상 19:15-18
Contemporary Korea에선 진정한 의미의 큰 돈 버는 CEO가 못 나온다
ß 서양, 중국, 일본의 거부들과 correspondences(서신 교환. 꼬레스뽕당스 환승) 가능한
사람이 de facto 전무하기 때문에. 입 좀 놀려도 매너 좀 놀려도 이 대목에선 거의 전멸!
정작 문제는 큰 돈이 걸려있는
각계각층 지도자급 인사들의 의상코디 앙상블 의식... 내지 (여기서 비추어져 보이는) 글로벌 카운터파트들과의 비즈니스 앙상블 능력은 어떠할까요?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3. 한국 지도층 인사들의 의상코디 감각과 실력 현주소: 장동건 고소영 커플 對 사르코지 브루니 커플... 였습니다.
장동건 고소영 커플에게는 본의 아니게 민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후진들을 위한 교육자료 목적이오니 양해해 주시겠죠?
마침, 200년만에 최연소 젊디 젊은 신임 영국 총리 부부의 사진이 입수되어 '커플 칼러앙상블'이 나이가 비교적 어려도 선진문명사회의 글로벌매너임을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 사진을 보시죠!
MB 대통령님께 본의 아니게 실례를 범해서 죄송합니다.
후진들을 위한 교육자료 목적이오니 양해해 주시겠죠?
프로젝트 인적자원 관리/인사소통 관리 100점 득점을 위한 사전워밍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번 논의드린 5월6일 특강이 아무래도 홍보일정 부족으로 개최가 어렵겠어요.
6월 이후에 일정이 어떠신지요.
몇몇 수강생들에게 의견을 묻느라 일부내용을 보여주었더니..
반응이 별로 없네요. 기수강생들 대상으로도 아직 신청자가 없구요.
어떤 분은 안좋은 거만 지적하면 어쩌나 하는 의견도 있네요.
아무래도 엔지니어들이라서 이런 부분이 자기네들하고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나봐요.
혹시 다른 일정도 바쁘신데 미리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저희는 주로 토요일에 수강생들이 모이는 경향이라서 언제 토요일이나 아님 충분히 시간을 두고
홍보를 해야겠어요.
그럼, 다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대사님께만 보내는 데 ㅇㅇ님께도 전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