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윗 화면 오른쪽 밑 구석 한국 사례의 계속입니다:
다시 글로벌 경우입니다:
결국은 주체의식, 주인의식 문제입지요......


“주인의식”이 논리상 있을 수 없는 servant “하인” 즉, 스튜어디스 출신 내지 그 연장선상의 “사회 주체로서의 경험 기대난”인 이미지메이킹 강사들이 "주인장 또는 마님"인 CEO님들과 CEO 후보생님들을 가르치는데 무슨 기대를 할 수 있겠습니까?
개문견산(開門見山)! 단도직입적으로 인사법 교육을 예로 들어 증명해보이겠습니다.
2002년 한국 축구팀을 세계 4강으로 올려놓은 히딩크 감독께서 모델로 수고해주시겠습니다.
자, 확실히 비교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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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체 |
사회 부속요소 기능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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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도련님 손님 오우너 기업체 임원, 간부직원 |
하인 종업원 스튜어디스 와인 웨이터 (소믈리에) 이미지메이킹 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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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의식 ß 사운 (社運) = 내 목숨 |
애당초 상관없음 (I don’t care! 미국 중하층 사람들식 나인 투 화이브 땡! 시간만 때우면 됨 基調) |
(해당 인물들)
‘막’ 쓰는 한국말 현실은 영어번역 해보면 바로 검증되어 나타납니다.
(문제) 국제선 비행기 좌석 앞에 세워진 밥상 판을 자세히 보면 다음과 같은 문언이 있습니다.
이 문장을 영어로 번역해보십시오.
여기서, 이륙 = take off, 착륙 = land, 활주 = taxi, 판= panel, 세워놓다 = upright.
대다수 한국분들의 영어 번역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Upright the panel when an aircraft takes off, lands and taxis.
이 착륙과 활주시에는
정답은?
Please kindly upright this panel when taxing, taking off and landing!
양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정답에서는, 활주(taxi)라는 단어가, 비행기가 곧 활주를 시작할 것과 승객들은 이에 대응하여 적절한 행동이 요구됨을 염두에 두고, 動詞 그룹의 맨 앞에서 시작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단순 짝퉁번역은 방자처럼 향단이, 무수리처럼 책임의식 없이 기능인으로 그냥 사는 “비상업적 한국어 타성”이 생각을 지배하고 있음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며
진품 명품번역은 주인장 입장에서 즉, 확고한 주인의식 하에 일의 순서 Reality 내지 실무프로세스를 철저한 사실 인과관계 확인에 입각해 재검증하여 논리적 체계적 타인 설득가능한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남에게 맡겨 그가 그대로 하게 만든다”는 경영학 원리가 실행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상업적으로 완벽한 내용과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보장하는 英語정신”이 온전히 구현된 그 차이입니다.
(유제) 팔당댐 지나면 “물이 맑은 양평”이란 캐치프레이즈들이 쓰여있는 동네가 있다. 이 문구는 완전 문법오류, 논리적 오류이다! 물이 많은 것만이 우선 확인되는 사실인데 물이 많으니 à 맑은 것처럼 보이는 “한국적 오류 혼재형” 선입관과 어울려 막 쓰여지는 것이다. 또한 “물이 맑은 양평이므로 물 맛이 좋습니다” 하고 자랑스레 말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역시 오류 투성이다! 억지로 맑다고 친다 하드라도 맑은 것은 저멀리 흘러가는 “강물”이지 지금 말하는 “마시는 암반 지하수” 그리고 그 물맛과는 피차 아무런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보수꼴통(?) 진영: “와인잔은 소셜매너 책대로 목을 잡는게 매너다!”
개혁진보(?) 진영: “와인잔은 아무렇게나 쥐어도 무방하다. 세계 각국의 VVIP들께서 하시는 모습을 보라!”
먼저, 빌 게이츠 회장님:
다음, 부시 미국 대통령:
마지막으로,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그리고 화면에는 안 나와 있지만 IMF사태 당시 IMF 총재 캉드시가 DJ 대통령과 건배할 때도 역시:
어, 모두 손에 쥐고 있잖아! 그러면 개혁진보(?)에서 당연
와인대사: 허 참 그게 아닙니다. 개혁진보(?) 역시 실체 본질보다는 겉 외양에 현혹되어 그것도 그들이 그렇게 애써 부정해온 서구 제국주의자들(?)의 케이스 자료에만 의존하여 오판하는 "新사대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다음 그림들을 잘 살펴보시지요. 그들도 수구꼴통(?)이나 마찬가지로 개혁꼴통(?)이라는 "無知의 함정"에 빠져버린 겁니다.
그러면 테이블의 주인공인 상대방에 당연(!) 주목하여 쫓아가기 쉬우려면 어떤 비즈니스교섭문화적 마음자세와 와인잔 행동패턴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이러한 선진문명인다운 배려가 빠져있으면 아래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대형사고가 비즈니스현장에서 빈발할 수 밖에 없고
아무리 재능있는 사람이라도 그간의 경력을 볼 때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한심하지 그지없는 "우물안 개구리"식 무지한 방황 기간과 리스크, 코스트를 피할 길 없습니다.
결론을 맺습니다.
와인잔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이 맡아야 할 현안에서 철저히 상황을 파악 장악 주도해나가려는 능동적인 "주인의식"입지요!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삼성동 COEX 컨벤션 홀에, 아니면 미국 Las Vegas 컨벤션 현장에 당신이 와 있다 하자. 지금 단상에서는 빌 게이츠 회장이 감동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클라이맥스로 달려나가고 있다.
입구 쪽 말석 테이블의 당신과 단상 아래 헤드테이블에 좌석이 마련된 빌 게이츠 회장님 사이에는 국내외 VIP 인사들과 마침 불시 참석한 MB 대통령의 경호원들이 끼여 앉은 테이블들로 장벽이 겹겹이 싸여 있어 도저히 접근 불가한 상황이다. 그러나 그와 꼭 1대1 맞짱뜨기 베이스로 비즈니스 얘기를 풀어나가기 위해 당신 명함을 꼭 전달하고 싶다. 어떤 방법을 쓸 것인가?
다른 말로 하면, 당신을 남이 전혀 알아주지 않는 상황에서 헤드테이블 인사에게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인가? 힌트는 ‘주인의식’ 또는 Host Initiative인데 여성이라면 더욱 손쉽게 해결된다.
(모범답안)
1. 해외라면 2만원, 국내라면 만원을 지갑에서 꺼낸다
2. 웨이터를 불러 잔 단위로 파는 샴페인 즉, ‘하우스 샴페인’을 한 잔 주문한다.
대략 만원이면 충분하다 (선불이다).
아울러 당신의 명함을 웨이터에게 꺼내주며 “그 샴페인을 이 명함과 함께 헤드테이블에 있는 빌 게이츠 회장에게 전달해달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만원을 팁으로 준다. 팁 안 받는게 방침인 곳에선 만 원이 굳는다. That’s all!
(보충) 당신이 여성인 경우엔 ‘레이디’로서 체면 유지 내지 사회적 인격체 풍모를 과시하기 위해 명함만 달랑 건네주지 말고 아래 보기와 같은 ‘명함 봉투’에 넣어 “겉옷을 입혀 정중하게” 건네준다. 그러면 웨이터의 태도가 한층 더 달라져 “Yes, Ma’am!” 하고 ‘차렷’ 자세로 복창할 것이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협상전략 연구모임’ 뒤푸리 Wine Performance
4. 16. 03
서구 교섭문화에서 공간 - 場의 인식: IQ -> EQ, SQ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네몸같이하라하신한말씀에이루었나니 (갈라디아서 5:14)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행치아니하나니 그러므로사랑은율법의완성이니라 (로마서 13:10)
서구적 관점의 罪惡에는 동양과는 달리 마땅히할바를안하는 부작위의 것도 당연 포함됨
l Private Area, Public Area, 중간지대 Buffer Zone 각각의 구분
l 다른 공간 - 場으로 진입하는 수순: 군대 제식훈련에서 예령, 동령
0. 권리, 의사결정, 행위능력 보유한 성인 주체의식 여부?
- 남아공 만델라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한 첫 조치: 흑인죄수와 반바지
- 월드컵 직후 서울시청에서 히딩크감독 만나는 이명박 서울시장 아들의 반바지 차림
- 해외에서 길 건너편 택시잡는 법
- 일본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동경대 가네코 교수 케이스, 클린턴 미국 대통령 케이스
- 한국 중상층의 고질적인 No Respond/Response 문제
- 조선일보의 ‘글로벌에티켓 운동’이 결국 유야무야 사회발전에 별 도움 못 주는 근거
1. 몸부터
- 사적인 공간: 1, 2, 3, N
- 중간지대:
- 공공 공간:
- Quiz: 귓볼, 손바닥 도톰한 부분, 뺨, 머리칼, 허벅지, 발… Touch or Killed??
- 귀가하는 택시 안은 어느 공간? (모 법무법인 변호사가 뺨맞은 사건)
- 도전: 스킨쉽 4 Bz Tact - 고도의 관심 표명, 적극적인 자세
2. 식탁
- 식사공간 =/ 업무공간, 복장 바꾸기 또는 최소한 제스처라도
- 식탁 위에도 사적, 공공, Buffer Zone이 엄연히 따로 있다. 우리가 남이가??
- 버터나이프, 빵의 용도
3. 길, 에스컬레이터
- 사적, 공공, Buffer Zone 공간 인식과 動線 예측 대응
- 엘리베이터 안에 거울이 있는 이유. 빗 갖고 다니시나요?
- 타산지석 1: Poland 대우자동차 현지공장 S대교수도 발로밟는 잔디밭-반한분위기?
- 타산지석 2: 해외기업 M&A 사전조사시 치명적 의뢰 누락사항 (S그룹사 케이스:
소송중 중대사안, 계류중 중요특허 신청내용 등… 뭐어 필요없어요…)
F. 기부(자선, 구제)행위: 공공의 필요에 인식, 대응: SQ의 대 사회 입증에서 절대 요건
<오늘의 훈련 과제> 1. 고기굽는 불판 공간의 4쪽 구분 접근 – 공공 젓가락 구별 운용
2. 타인 Encounter 연습: 문열고 드나들기,,
3. 숙제: 터널입구등 미등 키기, 화장실 세면대 뒷처리,
등산로 하행시 멈추어서고 인사말과 Eye Contacts,
부록: 1. 서울대 = 고급 Ugly Koreans 양성소?
2. ‘한국기업의 중국 투자상 문제점과 금융기관의 대응:
의사결정상 오류와 사고의 틀 전환문제’ 중
<별표 2> 기존의 대부분 중국 또는 중국 비즈니스 안내서 등의 결정적 오류
3. <별표 5> 중국 관련 정부정책 입안의 비효과적 사례:
‘노동부의 중국 노사문제 지원대책’ 평가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신뢰하는 사회풍토 때문에
‘죽도록 일하지 않아도’ 누수현상 없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것처럼,
북한이 최근에 겪고 있는 곤궁을 ‘우리의 일’로 생각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히 돕는다면
‘통일을 위해 죽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어느 틈에 통일은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와 있을 것이다.
- 홍명한의원 고은광순 원장의 한방상식 ‘浮腫’에서 발췌
Note: Abbrev. Intelligence Quotient -> Emotional Quotient, Social Quotient
그러면, 왜 이렇게 “한국적” 왜곡현상이 중금속처럼 축적만 되었지 해소 대책이 없었을까요?
이는 죄다 “주인의식의 사실상 부재”라는 한국형 사회병리 증후군에서 초래 야기되고 있습니다.
와인 분야의 경우는
이렇거나
저렇거나
이 같은 ‘한국적’ 행동패턴의 심리 기저에는 비즈니스목적의식에서 우선 혼미하고
팀웍 팀플레이 즉, “앙상블” 감각이 의외로 미진한데
(한국인: 이준 열사 이후 지금까지
사실상 거의 전멸 ??
입회사례 단 1건... 필자 와인대사의 프랑스 파리 시절 공작(?)파트너 무슈 리 1명 만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