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은 정규 외교관보다 더 잘 주재국 현지인사들과 외교할동을 잘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주재국 군인들과 무인정신으로 통하며 술에 의한 교류가 아주 쉽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정통 주도를 국내에서 배울 길이 없어 주재국 상류층 완전 진입이 힘듭니다.
(편집자 주: 2001년 히딩크 감독이 크게 한탄한 사항인데
국내에선 붙임 이미지컷과 같이 오히려 숨은그림찾기 만화 소재 정도로 취급당할만킁 조롱당했지요. 지금도...)
왜냐하면 주재국 상류층 진입에는 철저한 주인장의식과
파티호스트로서 전략적인 시야 및 운용능력이 절실한데

국내 와인강사들은 일반매너 강사들이 스튜어디스 출신임과 똑같이
와인웨이터 출신 등 '하인배' 출신이거나 '경제주체로서 사회경험 별무' 이기 때문입니다.
다른말로 거의 대다수, 기업CEO 및 무관을 대상으로하는 교육에서 무자격자들입니다.

저는 수출입은행 정규 간부직원 출신으로 프랑스 파리 및 홍콩 등지에서
사정상 국제스파이에 준하는 일을 자원봉사로 행한 경력의 소유자로서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 국제협상과정 교수진으로 참여함은 물론
국정원에도 해외파견 주니어 공작원들을 대상으로한 와인매너, 상대국 중상류층 진입 등
전인격체적인 비즈니스교섭역량 훈련을 제안하기도 한 실력의 소유자입니다
(중국에 관해서는 안기부 홍콩지부장이 공개석상에서 인정했을 정도임).

붙임 화일의 한국적 추태 실태와 아래 적어놓는 제 블로그 내용을 보시고
해외파견예정 무관들을 대상으로한 (우선) 와인디너 살아남기 및 호스트 교육을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국방대학원에는 사설 오찬 강의로 2회차 정도 실적 있습니다).
http://mrahn.kr/31 한국형 와인디너 대형사고현장 해설
http://mrahn.kr/29 그 원인 해설

와인대사 안경환 배상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http://mrahn.kr 운영자 겸 원장

2009년 5월 21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방부의 답변 내용입니다:

안경환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재외 파견무관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언급하였듯이 재외 파견무관은 군사외교관으로서 임무수행을 위해서는
각 나라 특성에 맞는 예절을 익혀야 하며, 더불어 와인 매너 역시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따라서 국방부에서는 외교통상부, 숙명여대 등 다수의 기관과 전임무관, 대사 등과 협조하여
와인 매너, 테이블 매너, tea 매너, 국제예절 등 각종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종료 후 설문조사시 교육의 질에 대해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09년 파견무관 교육은 이미 종료시점이며, 선생님에 대한 검증된 자료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을 초빙하여 와인 매너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기에는 제한됨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타 정부기관이나 공공기관 초빙교육 등 충분한 경험과 자격을 구비하신다면
'10년 파견무관 교육시에는 초빙교육을 검토할 의향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재외 파견무관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5월 25일 2AA-0905-052776



Posted by 와인대사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님들이 인솔하는 국내 유수 직장 중견간부들의 유럽산학방문단에 끼어서 여행한 적이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 투숙 호텔에서, 마침 우리가 저녁식사 하려는 테이블들 바로 옆 공간에 독일 단체관광객들인 듯한 손님들을 위해 테이블세팅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지금은 경영대학장을 맡고 계신 K교수님께 코멘트 드렸다.

 

한국 대 독일의 디너경기 국가단체전을 보시게 될 겁니다. 다른 말로, 지금 우리 테이블들을 서빙하는 웨이터들의 태도에서 문제가 있는데 이게 바로 인종차별 받는 것이심을 조금 이따 들어와 앉을 독일 단체관광객들에 대한 웨이터들의 태도에서 바로 대조 검증 확인될 겁니다라고 단언하였다.

 

의아해하시는 K교수님의 기대와는 다르게, 아니나다를까 웨이터들이 그쪽에 대해서는 방자가 이도령과 성춘향 대하듯 깍듯이 하는데 우리에 대해서는 방자가 자기 동무 대하듯 거친 모습이 확연히 구별되어 드러났다.

 

K교수님께선 가슴이 갑자기 답답해오듯 물으셨다. “어떻게 하면 좋지요?”


답 올리길, “첫째 포인트는 우리가 디너에서 메뉴 오더할 때 수프를 시킨데 문제가 있습니다. 유럽거주 한국사람 통역 거의 상당수가 유럽문화에 대해선 사실 짝퉁이지요. 디너 때 수프 오더는 물배로 배채우며 살아왔던 내력의가난한 천민 출신입니다 라는 표식이지요. 옆 쪽 독일사람들 테이블 위를 살펴보세요. 그 짠돌이들도 디너땐 수프를 안 시키지요. 근데 우린 이미 시켜버렸으니 돌이킬 수 없고 이 대목은 그냥 통과해야죠.”



 

 

다른 방도가 없겠습니까?”


두번째 대목, 와인에서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한식 불고기에선 고기 완화제로 청주를 고기양념 단계에서 넣지만 양식에서는 스테이크 잘라먹을 때 고기 완화제와인을 따로국밥식반주로 마셔 뱃속에서 서로 섞여 기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테이블에선 지금 냅따 찬물만 마시고 있는데 이러면 고기의 기름끼가 뱃속에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배탈이나 안나면 그나마 다행이지요. 한국사람들이 대개 선호하는 맥주도 효과는 찬물과 대동소이합니다.”

 

 

 

  

K교수님은 바로 통역을 불러 우리도 한 테이블당 한 병씩 하우스 레드와인을 시키도록 지시하셨다. 이때 비로소 웨이터들도 화색이 돌면서 인종차별은 바로 거하고 우리도 선진문명인 대우를 받으며 즐거운 식사를 만끽했는데 이후 유럽 여행기간 내내 매일 저녁 디너에서 각국 와인을 학장모드로 즐기게 되었다.

 

K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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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와인자리의 주관자이며 결과치의 최종 책임자인 호스트는 어떠한 시각으로 와인을 대하여야 할까?
여기 그 정답이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바로 클릭해들어가보시죠.



와인다이닝 시공간과  Host Initiative 전개내용



파트 One      화이트와인




파트 Two     레드와인



파트 Three   디저트와인



파트 Four     브랜디



파트 Five     샴페인



파트 Final    와인다이닝 시공간 전체 보기





이어서... 전체 통합화일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영어 약자들이 무수히 난무해 "과연 습득 가능할까 심히 걱정스러운"
시중 유명 연수사업체들의 비즈니스협상스쿨 프로그램 수강방식이 아닌

일상 음식 음주 생활에서 쉽게 연습 가능하고 자연스레 몸에 체화 가능한 방법론을 제시해봅니다.
아래 각 토픽 제목 아래 부분에 커서를 대고 해당 화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열어보십시오.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와인대사가 풀어드리는 비즈니스 협상능력 업그레이딩 엔진으로서 일상 와인문화 방법론
 

워밍업:  와인문화 파워 수용력 점검 돌발퀴즈



프롤로그: 한국인은 왜 국제협상에서 지는가:  교섭문화 기초 부재가 고질병


1막 1장: 상대방의 정보수집, 생활 속 와인 마시는 훈련이 관건



1막 2장: 감독 겸 주연배우는 제 할일 제대로 해야, 진정한 인격 주체로


1막 3장: 눈뜬 심봉사라도 시야 보여야 순조, 신체 자세 마음 자세



2막 1장: 시나리오 대본은 마땅히 콘텐츠가 풍부 완벽해야
준비된 기획 구성 작문능력이 선행조건


2막 2장: 와인 나르시즘 와인 스놉이즘,  극복해야할 우리 내부의 자충수



2막 3장: 기본기에 연습량 쌓아야 프로된다,  우즈 박세리 최경주의 차이


3막 1장: 홍석현 주미대사 부부의 첫과제는 3시간 와인디너 호스트
파월 전 장관 부부 라이스 장관 빌 게이츠 부부가 첫 타겟


3막 2장: 양지 버전 국제로비도 인격적 카리스마로
서구 정통 와인문화 O/S 장착이 글로벌 해법


3막 3장: 와인문화 내공강화는 테이블매너 연습으로
서구 식탁문화의 핵심개념 재조명


에필로그: 주니어 프로그램이 국가 100년 대계, 글로벌 전투 대비 정품격 요원 양성


보충수업 1: 창의적인 여성 리더십 선진코리아의 새 원천
구현방법은 역시 와인문화 알고리즘


보충수업 2: 음주연령 이전 청소년들에게 예비 와인문화교육을
사회적 옷 입는 훈련을 미리 쌓아야



전체 통합 화일입니다.
原블로그 화면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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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꿩 잡는게 매"라는데 한국은 글로벌 꿩들에게 수시로 당하고 사는 것 같다.

일례로, 1997년, 외환위기의 징후가 고조되고 있다면 한국사람 중 누군가가 바로 미국 연방준비은행 그린스펀 의장과 만나서 비교적 장시간 푸근히 와인 곁들여 디너하며 공조 협력을 설득해낼 수 있겠다고 짐작할 수 있어야 국민들이 편히 발 뻗고 잠 잘 수 있지 않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같은 시기에, 일개 자연인인 필자 와인대사는 그 무서운 IMF 깡드쉬 총재의 대리인으로 즉, 한국에 경제총독(?)으로 부임해온 IMF 한국주재대표 데이빗 코 씨는 물론 부부 모두와 함께 7 내지 9 종류의 전세계 와인들이 서빙되는 정품격 와인디너를 강남 노보텔에서 장시간 즐기곤 하였다.

물론 와인대사가 갑(甲)의 위치에 서있었고 IMF 한국주재대표 코 씨 부부는 버선발로 뛰어온듯한 을(乙)의 입장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첫 만남도 전혀 일면식없이 필자의 3일전 일방적 팩스 권유문으로 이루어졌고
첫 디너 마치면서 코 씨가 조심스레 물어왔다.
"혹시 다음 번 모임 때 집사람 데려와도 될까요?"


이 비결이 아래 첨부한 "한국형 비즈니스 와인디너 현장의 대형사고 진단과 클리닉" 자료에 들어있다.
각 상황별 출연하신 국내 VIP 인사들이 하신 것과는 정반대 방향으로만 하시면 가능한 아주 쉬운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전세계 어디에서라도 이제 당당하게 비즈니스 카리스마를 발휘하시길 바란다.




화일 파트 1


화일 파트 2



原 블로그 하이퍼링크 연결하기

                         한국형 비즈니스 와인디너 현장의 대형사고 진단과 클리닉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중국 총리 주은래의 탁월한 국제 교섭능력에는 중국적 기초실력에
프랑스적인 글로벌 소양이 보태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하무적 CEO가 되었다!

N, n, nC2, 2, t …… 무슨 기호일까?

 

와인디너 자리에서 일어나는 교섭행동을 수학적으로 정리해본 결과치이다. 이 중 세번째 수식 nC2는 건배할 때 잔을 부딛혀야 할 총 회수에 해당되는데 가시권내 내지 같은 같은 테이블내 모두와 개별적으로 째~앵 째~앵 완수했을 때의 소리의 合 즉, 정품격 와인매너가 가동될 경우 정상적으로 행해져야 할 건배동작 회수를 의미한다. 이렇게 장황스럽게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글로벌 1부리그 무대에서 중상 이상의 참여자들이라면 아니 당신의 대부분 서양인, 중국인 카운터파트들은 이 기대치 숫자에서 빠진 케이스들을 모두 체크하고 기억해두었다가 참석자들 상호간의 친소관계 추정 및 그 다음 落果낼름 조치 실행 그리고 당신의 구체적인 협상실력 수준 평가와 차기 수순 플래닝에 꼬옥 반영하기 때문이다.

 

와인디너 시공간의 전개과정

 

스탠딩 리셉션

착석 디너

브랜디 타임

즉각적/정례 사후관리

불특정 다수 게임

N

특정 타겟 게임

n

獨對 호소국면

2

중점 타겟 CRM

t

 


정식 업무용 와인디너는 평면적이지 않다. 상업적인 목적을 인격체적인 스타일로 보강, 대체, 우회, 일말의 희망걸기 등 크든 작든 조직체의 생사문제를 사실상 염두에 두고 하는 비정규 전투현장이기 때문이다. 소주나 폭탄주는 단일 화기만으로 전투를 치룬다 볼 수 있고 와인디너는 원거리 박격포, 중거리 소총, 기관총, 근거리 수류탄이나 최근접 백병전까지 다양한 화기에 확성기 선무방송과 세뇌용 삐라 등 온갖 촌철살인, 촌철활인 모티베이션 테크닉이 구사되는 진정한 총력전이다. 아래 도표는 이 같은
와인火器가 어떻게 글로벌 1부리그 전투현장에서 사용되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와인 카드                비즈니스 마케팅 당면 목표

 

 

        0            (서서) 샴페인                      마음문 열기 시작이 반

 

              *                 건배사                           중간 성과 다지기

 

 

          1        (앉아서) 화이트와인              경쾌한 재스타트 바람잡이

 

          2                     레드와인                        메시지 감성 이입

 

              b        특별추가준비와인                       회심의 결정타

 

        3                    디저트와인                     부담 안뇽~ 마무리

 

              +      (별실로 옮겨) 브랜디            맨투맨 패자부활 기사회생

 

 

        i         잘 들어가셨냐는 안부전화                제일 중요한 부분
         
F     답례식사 제안 등 사후관리         붙은 불 계속 지펴대기

 

 


1
만불 이하 중진국형 비즈니스교섭에서는 강력한 엔진과 프로펠러축만으로도 충분할지 모른다. 그러나 2-3만불대 선진국형 즉,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유치전 같은 류의 선진가치 지향형 전투에서는
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는게 당연하다 하겠다.

 



문제는 그 키도 단일 사양이 되면 곤란하고 전투의 국면별 상황처리에 맞게 맞춤형 디자인이 되어야 한다는데 한국CEO들의 부담은 늘 수밖에 없다. 아래 그림은 필자의 국내외 각종 전투경험을 총정리 압축하여 백병전 제식훈련용으로 개념화한 것이다. 다행스럽기는 중국이 프랑스와 유사한 것이 많아 중국에서도 거의 반자동 호평리에 적용가능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중국식 알고리즘보다도 엄청 강력한 대목들이 들어있으므로 의외의 효험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면 어쩌다 간간히 기회가 오는 와인디너자리 때 OJT연습하랴 실전하랴 난감할 대부분의 분들을 위해 일상생활상 연습 팁을 제시해본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특정 다수 , 지금 당장의 내 눈 앞에는 안보이는 T까지 의식하며 행동할 수 있는 마음속의 도량 넓은 시야의 확보이다!

 

와인매너 기본기의 일상생활 훈련방법

 

보행

- 길 한가운데로 君子大路行하지 않는다. 길을 반 나누어 오른쪽이나 왼쪽 lane으로 다닌다(앞에서 오든, 뒤에서 오든 타인이 다닐 통로를 미리 확보해준다).

- 문을 들어서기 前 타인이 뒤에 있는지 돌아본다. 만일 있으면 문 열어주면서 가벼운 미소와 함께 “먼저 들어가시라”고 권해본다 (용감무쌍 cowboy보다는 사려 깊은 文明人이 되려고 노력한다).

식사

- 식사자리로 떠나기 前 상대방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entertain) 소재를 준비해 간다.

- 식사과정 중간중간 자신이 지금 내어놓으려는 화제가 식사 전체의

도입부-서론-본론-마무리의 자연스런 흐름에서 적합한 것인지 체크해본다.

운전

- 해질녘 무렵 신경을 곤두세워야 앞차와의 거리측정이 가늠될 때는, 남이 뭐라 하든 내 차의 미등, 차폭등 스위치를 올린다.

- 낮이라도 터널에 들어서기 前에는 꼭 미등과 차폭등을 점등한다.  (터널을 나와 끄는 것을 깜빡해 금전적 손해를 약간 보는 한이 있더라도)

- 교차로나 횡단보도에 차가 걸터앉지 않도록 노력하고 운전기사에게도 잘 주지시킨다.

독서

- 만화 대사각하의 요리사 (25) 푸드 코디네이터 (현재 제4권 출간)를 동네 만화방에서 빌려다 보거나 총판을 통해 구매하여 내공을 더해간다. 미스터 초밥왕 류의 하인 Servant시각 지향형 만화는 2권 이상 가까이 하지 않는다.

 

 

이제 와인칼럼들을 종합정리한다. 정품격 와인문화-와인매너 내지 글로벌 정통 교섭문화는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말씀대로 (2인용) 멍에가 기본이다. 눈에 보이는 특정이든 시야 외의 불특정이든 상대를 인정하고 응대 내지 응대준비하므로 3만불형 기업목표를 쉬 편하게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한국의 CEO들이 이를 몸에 배게 하는 데에는 첫째, 상대방의 눈을 (가급적 온화한 미소를 함께 담아) 보는 것을 보다 더 생활화하고



 

교섭동작 어느 순간에도 상대방의 눈을 놓치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이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 전방주시를 안하고 장치조작을 하는 사람은 접촉사고, 대형사고의 확률이 아주 높다. 운전에서 장치조작 때나 와인디너에서 건배 내지 상대방과 음주동작 보조를 맞출 때나 모두 전방주시 상태유지 - 더듬더듬 장치조작 하는게 정석이다. Salute!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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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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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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