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0/06/21 소통이 뭔지 아르헨티나戰 1:4 월드컵게임 축구를 화두로 와인대사가 확실히 밝혀드립니다
- 2010/06/07 내가 추천하는 시니어 '집단창업' 아이템: 각계각층 소통문제 실버지혜 마법사 트위터 자문단
- 2009/07/06 (소통 교실) 밥 푸는 대통령. 지금 푸시는 그 밥은 누구를 위한 밥입니까? (1)
- 2009/06/05 소통의 시대에 “행사장 공간 연기연출”의 책임도 CEO 당신의 몫이다
- 2009/05/18 (한국적 발달장애 증후군 - 노트북 중독현상 - 국무회의 석상에서도) 소통과 유능을 원하신다면 노트북을 회의장에서 내보내십시오
- 2009/04/30 온전한 소통을 염두에 둔, 글로벌 비즈니스디너 실전 대비용 테이블매너 퀴즈
- 2009/04/23 (쉬어가기) 한국인이 넘어야 할 글로벌무대 진입 장애물로 식불언(食不言) 문제가 있습니다
6.2 선거 결과로 각계각층의 소통문제 해결이 더욱 중요한 범사회적 과제가 되었다.
시니어창업 기자단의 일원으로
청와대와
주요 기업들에
소통문제 전문 실버지혜 마법사 트위터 자문단 집단 창업을
추천한다.
일례로,
천안함 해법에서
청와대는
중국정부와
국제여론의 지지 획득문제에서
안타까운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1. 중국정부에 대한 해법이다.
당초 한중 외교장관 협의를 경주 불국사에서 할 일이 아니다.
지척 거리의 양산 통도사에서 했어야 했다.
역사에 조금만 신경썼던 사람이라면
양산 통도사 현판이
국산이 아니라
중국 명나라를 건국한 태조 주원장의 친필 현판이란 것을 알 것이다.
중국 외교장관을 그리로 모시고 가서
로비를 시도했다면
중국이 남한을 편들어주기에 걸림돌이었던
대의명분 구성에서
중국 공산당 지도부 회의에서
전환점이 가능했을 것이다.
주원장이 여느 황제와는 다른게
중국이 대대로 역사적 수치로 생각하고 있던 이민족 지배를 몰아냈던
유일한 황제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완전 극빈자 민초 출신이었기에
(가족 대다수가 아사했고 수의는 커녕 거적데기나마 간신히 덮어서..
형이 굶어 죽어가면서까지 안 먹고 자기 손에 쥐여준 13알의 쌀알로 황천길에서 살아돌아온!)
모든 기존 고정관념을 타파했던 정책을 생각해내고 실천했던
패러다임 시프트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명 태조의 친필 현판 아래
양산 통도사 북한 아젠다 논의..."
실버지혜 마법사들의 트위터 망이
국난에서 청와대를 건질 수 있습니다.
2. '외신 토픽'으로 국제여론에 불을 지르는 방법이다.
배경 이미지를 잘 골라야 한다.
MB 대통령의 연설 장소로 용산의 전쟁기념관을 택한 것은
"제 눈의 안경" "아전인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베네통의 직접적인 임팩트 노리는 사진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야한다.
이상, "각계각층 소통문제 실버지혜 마법사 트위터 자문단"이라는 시니어 집단창업 아이템을 추천해드렸습니다.
청와대나 주요 기업들은 트위터 자문단에 20대 - 30대만을 생각하지 말고
50대 - 60대 - 70대의 실버지혜 마법사들을
진짜 활용해야 합니다.
젊은 세대는
표에 도움될지 모르지만
당장의 시급한 문제 해결, 근본적인 솔루션 창출에선
아예 게임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http://blog.yourstage.com/hugoahn/
(소통 교실) 밥 푸는 대통령. 지금 푸시는 그 밥은 누구를 위한 밥입니까?
자기 밥입니까? 국민의 밥입니까?
民生 행보를 계속하는 MB 대통령께서 강원도 원주정보공고를 방문하였다. 이 학교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대학을 못 가는” 청소년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게” 마이스터고교로 지정된 곳인데, 문제는 점심식사 때 MB 대통령이 밥 푸는 장면이다.
누구를 위해 밥을 푸십니까?
한 번 알아보시겠습니다.
아하, 자기 자신을 위해 푸시는군요!
그러면 전임 대통령께서는 어떠하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여억시 자기 자신을 위해 푸시는군요.
그러면 그 당시 국방장관은 어떻게 푸시는지 계속 알아봅니다.
네에, 우리나라 지도자분들은 모두 한결같이 “혼자서도 잘 하십니다”.
한편, 미국 국방장관은 어떠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아니, 쫄병 군인들을 위해 밥을 푸고 있군요!
그렇다면 그 국방장관의 보스인 대통령은 어떤 모드인지 뒤벼봐야겠습니다.
아아니, 웨타씨처럼 쫄병들에게 음식을 나르기까지 하는군요.
진짜 혼란스럽지요?
자, 종합 정리해드립니다.
전하!
통촉하시옵소서!
진정한 주인의식으로
CPU 리셋 부탁드리옵나이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소통 교실’이었습니다.
소통의 시대에 “행사장 공간 연기연출”의 책임도 CEO 당신의 몫이다
어느 지자체 CEO가 있다.
미국 미주리 대학교 정치학박사.
저서로는
“ㅇㅇㅇ교수의 미래학 산책”
“지도자론”
“영국 개혁 이렇게 한다”.
한 마디로 캡이고 짱이다.
그런데...
2008년 6월 11일 낮 12시 그가 맡은 과제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경제활동과 관련된 주요 인사들을 모신 자리에서 ”농림축산업 회생에 대한 특별담화문”을 발표하는 것이다. 120억원 정도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5개 부문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유가는 물론 사료, 비료값 상승과 농수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워진 군내 농어촌 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인 셈이다.
당신이 군수라면 특별담화문 발표 행사장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한편, 당신이 고려해넣어야할 사항은 이 동네 군민들이 그냥 촌동네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다. 지방행정의 바이블 “목민심서”의 저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숨결이 배인 유배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필자 와인대사가 군수라면 공간을 크게 다섯으로 나누어 아래와 같이 사용할 것이다.
자, 실제상황 “한국적 타성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지요.
ㅇㅇ입니다...
박통 때라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아랫것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왜냐하면 “CEO” 무한책임의 시대이니까요.
국민 여러분, 타성은 이제 그만입니다.
(유제) 바로 앞 문장에서 “국민”의 원래 뜻은 무엇일까요? 본디 皇”國”臣”民”(황국신민)의 줄인 말로서 일본제국 천”황”폐하의 착한 “신”하와 일본열도 백성 및 식민지 “민”초란 뜻이지요. 쉬운 말로 아직도 1945년 8월 14일 일제 식민지 상태 연속이란 말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소통과 유능을 원하신다면 노트북을 회의장에서 내보내십시오
우등생들은 누구나 예습을 철저히 합니다!
컴퓨터通이라고 자부했던 참여정부 때부터 국무회의에 도입된 기현상이 “노트북 자동 출현”이다.
5년 뒤 이젠 거꾸로 컴퓨터盲으로 오해받는 MB정부 국무회의에서도 역쉬 “노트북이 계속 군림”하고 계신다.
이 결과 오히려 逆으로 지금 한국은 “무능 플러스 소통 불통”이란 부작용 가중의 병리현상에 국무회의 참석 당사자들은 물론 국민 전체가 고통을 겪고 있다.
대책은 무엇인가?
아주 쉽다. 노트북을 회의장에서 내보내는 것이다.
그러면 예습을 자동 철저히 하게 되어 각자가 완전학습 플러스 미리 준비해온 답안들을 바로 바로 맞추어나가면서 “의사결정 없이 토론만 NATO -> 무능”이란 ‘한국형’ 회의방정식을 청산하고 “서로의 얘기를 금방 금방 알아듣게 되어 -> 회의 구성원간 소통 Yes, 대 국민 소통 또한 OK”가 자연뽕으로 이뤄질 것이다.
실로 “일국의 국무회의장내 노트북 존재 기밀(?)”은 전세계에서 유독 한국에서만 발생한 “외신토픽감” 성질의 특이 병리현상이었던 것이다. 아래 국가별 사진들로 확인해보십시다.
앗! 예외가 하나 나타난 것일까요? 아닙니다. 원격지에 계신 분들과 화상회의를 위해 준비되었다고 하는데 그것도 딱 한 대만 준비되었군요.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온전한 소통을 염두에 둔, 글로벌 비즈니스디너 실전 대비용 테이블매너 퀴즈
(먼저 일러두기)
필자는 지난 18년간 비즈니스매너 강사로서 한국에서 또는 해외라 할지라도 한국사람들에게 글로벌 매너를 풀어나가는 데에 엄청난 장벽을 실감해왔다. 일제 식민지 유산 등 ‘과거사 청산 문제’가 그것인데 인사법 하나만 살펴보기로 하자.
이웃 중국은 문화대혁명의 예기치 않는 소득으로 서구 나라들과 같은 민주사회로 즉각 진입하였지만, 한국은 정부수립후 토지개혁과 한국전쟁에 따른 양반상민제도의 타파 등 긍정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군사독재와 천민형 자본주의 득세에 따른 출세지상주의 유산에 발목을 잡혀 성장장애 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하에 있으므로 또 이러한 사진 사고(?)가 발생되는 것이 별로 안 자연스런 일이 아니다.
하물며 “밥 먹을 때는 ㅇ도 안 건드린다는데” 하며 얼굴 붉히며 대들기 십상인 (아래 ‘식불언 食不言’ 화두처럼 ‘양식 있는 사람으로서는 금기시해야 할 대중적 무지에 따른’ 아주 잘못된 착시현상이지만) 식탁문제에서야 일러 무삼하리요.
자, 그러면 ‘식불언’이라는 수백년 묵은 한국사의 고질적인 난제 장벽에 도전해보기로 하자.
아래에는 ‘식사 중에는 말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진짜 옳으신 가르침인지 아니면 ‘대중적 무지에 기생한 사회폐습’인지 상반된 주장이 나타나 있다. 어느 사람의 주장이 테이블매너 강사로서 보다 더 이치에 합당한 주장인지 맨 밑에 주어진 힌트 내용을 참고하셔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갑)
(힌트) ‘식불언’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그룹, 하인하녀, 행랑채 손님, 노비 등 최소한7단계의 신분으로 구성된 대가족제도에서 총 인원수에 비해 식기와 밥상 및 반찬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하에서 불가피 같은 반찬의 밥상을 (일인당 밥과 국, 수저만 바뀌는) 최소한 5회 이상 돌림상하는 과정에서 회전율을 높이는 궁여지책 편법이었다.
정부 관공서도 마찬가지 실정으로 점심때 각자는 10여분 남짓 재빨리 번갈아 먹었는데 수저와 밥그릇, 국그릇 씻고 퍼담는 시간 또한 만만치 않아 당상관, 당하관, 주사서기급, 하위직, 여직원, 일용잡급, 민원실 손님, 노비그룹, 미결수 등 대략 15단계의 식사신분 그루핑에 따라, 전체로는 3-4시간이 걸려 오후 업무가 자주 마비되는 등 폐해가 적지 않았다. 이 문제로 조선 선조 시절 이율곡 선생이 시정할 것을 상소하였으나 역시 재정현실이 감당할 수 없어 유야무야 되었다.
(문제집)
1. 다음 글을 읽고 합당한 소견을 피력해보시오
( ) 해외유학이나 해외근무 때 상대국 사정을 모르고 가도 즉, “로마에 가드래도 로마법 안 따르는 게” 무례가 아니다.
( ) “食不言”은 한국인의 절대빈곤의 역사가 누적된 데 따른 사회적 악습이다.
2. 또한 다음 글의 평점 부분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고 맞는 것을 찾아보시오
( ) 첫 문단의 식사매너라면 해외여행 초심자의 경우 90점도 줄 수 있겠다.
( ) 글로벌 기준으로는 40점 미만 과락점수 내지 시험몰수 사유에 해당되어 회원제 클럽식당의 경우 예약 및 입장 자체가 거절당하는 암묵적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다.
3. 아래 광고문안, 특히 프로그램 안내 문구에 관심이 끌려 와인강의에 참가하였는데 포도품종 얘기 등만 듣고 왔다. 어떠한 연고인가
( ) 와인이 곁들여지는 식사자리나 와인선물을 골라야할 상황 외에는, 업무경력이나 비즈니스 자체와 와인은 사실 별 특별한 연결고리가 없기 때문이다.
( ) 강사분의 생각은, 다른 와인애호가들이나 국내 유수의 와인전문가들과 똑같이 ‘와인문화’란 포도품종, 요리와 와인간의 매칭 등이 주요 관심대상 항목이라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4. 국내 글로벌 매너, 에티켓 책의 결정적인 특징은
( ) 대개 해외유학을 갔다오신 분들이 쓰셨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다
( ) 아이컨택 같은 교섭문화상 기본기에 대한 언급조차 전혀 없으므로 실전 백병전에서는 별 도움이 안된다. 사실, 국제비즈니스에 대한 감각 보유 여부 자체가 의심스럽다. 다만, 손님으로 얻어먹는 입장에서는 유용하다 할 수 있다.
5. 외국기업인을 저녁식사에 초대하고자 할 때 영어 표현은
( ) I want to buy dinner for you.
( ) Will you have the evening with me?
6. 다음 코스요리 중 생략해서는 안될 부분은
( ) 수프
( ) 디저트
7. 유럽에서 또는 미국 일부 중급 고급식당에서 아래 그림과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그 상상할 수 있는 다음 장면은
( ) 웨이터가 돌아보았으므로 필요한 것을 시키면 된다.
( ) 오늘 식사자리는 망(!)했다. 웨이터도 전문직업인으로서 자신의 직업적 양식에 따라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입으로 재촉하는(!) 모욕을 받았으므로 어떤 보복으로 나올지 손님들이 불안해하기 시작하고 있다.
8. 초심자의 경우 유럽이나 미국 일부 중급 고급식당에서 주문하면 절대 안되는 요리는
( ) 육회
( ) 통 생선요리
9. LG전자 김쌍수 부회장께서 해외 전략거래선 사장단들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부부동반 행사를 배설하였다. 손님들의 예측 반응은
( ) 감격스럽다. LG전자와 글로벌 대도약을 꼭 이루어내야겠다.
( ) 심히 불쾌하고 모욕감마저 들었다. 일본 쏘니사나 타 경쟁사로 옮길 수 있으면 바로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다.
10. 외국인 거래처 사장님이 여성분인데, 디너 전에 뭘 좀 마셨으면 좋겠는데 맹물만 한 잔 하겠다고 그런다. 어찌 해야하나.
( ) 아이스드 워터를 오더한다.
( ) 뻬리에를 주문해도 되겠냐고 물어본다.
11. 범중국문화권내 외국 체재 중에 구정이 다가온다. 단골 洋식당에서 거래처와 식사약속이 있을 때 꼭 준비하여야 할 소품은
( ) 없다
( ) 내 姓이 安이니까 安짜가 금박으로 인쇄된 자그만 빨간 봉투를 길가에서사서 이삼천원 정도씩 넣되 겉에서 보기에는 웨이터가 대여섯명 남짓하지만 총 종업원수가 알바 포함 근 30여명 되므로 총 紅包 홍빠오 복돈 30개를 준비해간다.
12. 와인잔 목 스템 부분을 길게 만든 이유
( ) 온도 때문이다
( ) 잔은 안보고 상대방 눈 보는 아이컨택 유지시킨 상태에서 더듬더듬 잡으려니
13. 테이스팅 노우트의 내용과 작성 취지는
( ) 마운틴 까베르네 소비뇽 70%, 중턱 메를로 30% 블렌딩 비율과 같은
이 와인의 특성에 대한 기록을 정확히 해놓기 위해
( ) 젊은 호주의 대지 흙과 사람들의 힘찬 모습이 잘 표현된 쉬라즈 운운하며 나중에 남들과 이 와인을 즐긴 경험을 잘 나누기 위해 메모용으로.
14. 리델 와인잔이 엎어졌을 때 맨먼저 나와야 할 말은
( ) 어이구, 이 비싼 리델 잔이
( ) 어디 다치신데는 없나요
15. 식탁 세팅 때 물잔이 앞인가 와인잔이 앞인가
( ) 소셜 에티켓 책을 찾아 들여다 본다
( ) 와인이 우선되는 자리면 와인잔이. 물이 우선되는 자리면 물잔이 가까이 배열되는게 대원칙이다.
16. 글로벌 중상층의 귀빈 접대용품인 것은
( ) 방명록과 먹물 붓이나 만년필, 여분잉크 흡수용 롤러 ( ) 뻬리에
( ) 잔술로 파는 샴페인 ( ) 덩어리 초코렛
( ) 모두 다이다
17. 1997년-98년 중 한국정부의 대 IMF 협상과 관련, 문제를 일으키지 않은 사람을 골라내시오.
( ) 조순씨
( ) 한국은행 총재
( ) 경제부총리
( ) 모두 다 문제를 일으켜서 해당자가 없다
18. 이 이유로서 맞지 않는 설명은?
( ) 미국 유학간 학자란 원래 한국의 작은 우물에서 미국의 더 크고 깊은 우물로 옮긴 것이다.
( ) 신도 부러워하는 직장에서는 겸손한,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 계속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그런 사람의 시계는 입사 때로 멈추어있기 마련이다.
( ) 외국인이 잘 대해주는 이유는 친구 아니면 애완견의 연장선상이다. 이를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 ) 모든 분이 아주 잘 해오셨다.
19. 최근까지 서울대 총장하시던
( ) 자타가 공인하는 천재다.
( ) 조순씨처럼 미국 유학했다.
( ) 서울대의 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산학협동 연수프로그램 경제학 수업시간에 ‘강의내용 요약 executive summary 및 실무 적용 팁’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
( ) 미국에서 박사학위 취득 전후로 뉴욕 월가의 애널리스트와 디너초대등으로 교유 폭을 넓혔다.
20. 다음 중 즉각적 사후관리 개념이 없는 사람은?
( ) 미국의 부시 대통령과 클린턴 전 대통령
( ) 일본의 세계적인 혼돈이론 권위자인 동경대 가네코 교수
( )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의 지갑을 턴 조직 소매치기들
( ) ‘친절응대’를 강조하는 한국의 대다수 각계 지도자들
21.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개인기가 부족한 것은 진정한 의미의 개인주의를 이 땅에서 배울 기회가 거의 없어서” 란 말은 누가 한 것인가?
( ) 정몽준 국회의원 겸 대통령선거후보
( ) 신문선 축구해설위원
( ) 히딩크 감독을 ‘5대0 감독’이라고 비난하던 한국 국민들
( ) 히딩크 감독
22. 2001년 9월의 이 발언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반응은?
( ) 맞다, 맞어.
( ) 일리가 있다.
( ) 귀담아 듣겠다.
( ) 일간스포츠 ‘숨은그림 찾기’ 만화 코너에서 “진부 그리고 딴전”이란 제목의 소재로 조롱 당하였다.
23. 와인문화 등 프랑스식 교섭문화 또는 그 연장선상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이
아닌 사람은?
( ) 미국의 부시 대통령, 중국의 주은래 총리와 후진타오 주석
( )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 ) 북한의
( ) 한국의 전현직 살아있는 대통령들
24. 테이블매너와 와인매너를 공들여 공부하는 이유는
( ) 요즘 뜨는 만화책 ‘신의 물방울’에서처럼 와인을 멋지게 즐기기 위해서
( ) 미래의 비즈니스 파트너, 예를 들면 빌 게이츠 부부와 와인디너로 사적인 유대관계를 잘 만들어 장래의 우리회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 간의 합작프로젝트 추진 등 비즈니스목표 성공가능성을 확실히 보장시켜두기 위해서
25. 외국서적 중에서 중상류층의 와인매너, 에티켓에 대한 책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
( ) 소믈리에 등 식당, 바 손님응대 와인전문가 지망생들을 위한 책으로도 충분해서
( ) 중상류층이 되는 것은 대개 출생신분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책이 있을 필요가 아예 없다. 극소수의 상향계층 이동 원하는 사람은 고가 과외 받는다
26. 서구 교섭문화의 큰 근간 중 하나는 성경이다. 아래 예수 말씀 중 “멍에”에 관하여 중동지방의 농경 사정상 올바른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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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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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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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 ) 멍에는 1인용이다
( ) 멍에는 2인용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답은 모두 짐작하시는 대로 맨 마지막 답입니다. 감사합니다!
곧 5월 황금연휴 기간입니다.
이 무렵 일본 정치가 즉, 일본 국회의원들은 대거 미국 워싱턴 DC로 날라갑니다.
한국 국회의원들처럼 골프치러 동남아 가는게 아니고
미국 정계의 주요인사들과 상견례 및 막후교섭에 들어가는거지요.
이 북새통이 얼마나 심한지 시내 이름난 이태리식당들은 일본 국회의원 예약으로 거의 도배됩니다.
이때 테이블매너 한번 크게 잘못되면 당근 "도루묵" 되겠지요.
아래 그림으로 테이블매너 즉, "한국적" 소양과 품격 문제 다시 강조해드립니다.
다음은 와인대사가 특별히 준비해드리는 자료입니다.
국가를 지키고 살리는 정치 차원은 차치하고 우선 귀사의 비즈니스 잘 챙기십사 하여 다운로드용으로 배려해드립니다.
식 불 언
食 不 言
밥 먹을 땐 입 다물고 조용히 밥만 먹어라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지켜야 할 우리 문화입니까?
( ) 청산해야할 절대빈곤 시대의 유습이자
2만불 시대에 "소통" 등 사회발전을 가로막는 왜곡된 사회현상으로 받아드려야 할까요?
우선, 아래 체험담 내용을 살펴보시죠!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에 따른다는 세계관상 혼란 문제는 그냥 접어두고
일단, 식불언의 유래를 살펴볼까요?
'식불언’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그룹, 하인하녀, 행랑채 손님, 노비 등 최소한7단계의 신분으로 구성된 대가족제도에서 총 인원수에 비해 식기와 밥상 및 반찬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하에서 불가피 같은 반찬의 밥상을 (일인당 밥과 국, 수저만 바뀌는) 최소한 5회 이상 돌림상하는 과정에서 회전율을 높이는 궁여지책 편법이었다.
정부 관공서도 마찬가지 실정으로 점심때 각자는 10여분 남짓 재빨리 번갈아 먹었는데 수저와 밥그릇, 국그릇 씻고 퍼담는 시간 또한 만만치 않아 당상관, 당하관, 주사서기급, 하위직, 여직원, 일용잡급, 민원실 손님, 노비그룹, 미결수 등 대략 15단계의 식사신분 그룹핑에 따라, 전체로는 3-4시간이 걸려 오후 업무가 자주 마비되는 등 폐해가 적지 않았다. 이 문제로 조선 선조 시절 이율곡 선생이 시정할 것을 상소하였으나 역시 재정현실이 감당할 수 없어 유야무야 되었다.
위의 에피소드의 주인공이신 프랑스 유학 다녀오신 분은 이러한 사정을 몰랐던 모양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식 보유 여부가 문제가 아니고
진짜 중요한 것은 식불언으로 "소통"이 거부되고
또 그런 전근대적인 상태로 계속 이 문제가 방치되고 있는 것이 정작 큰 문제입니다.
이 경우 소통이 되겠습니까?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진언 올렸습니다.


소통 그게뭔지 확실히갈켜드리겠슴다 축구.ppt
1 국제매너의 존재 이유 난국 때 꿩 잡아낼 .doc
1 프랑스스타일 테이블호스팅.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