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 와인대사가 갤럭시S  행사사진으로 진단해드린 "SK텔레콤과 삼성전자에서 구글과 함께하는 글로벌시장 비즈니스가 가능할까요?" 화두였습니다.







추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와인대사


조선일보의 '재능을나눕시다' 운동에 동참하는 분야:

키다리 아저씨 프로젝트:

- 국제(서양, 중국) 중상층사회의 진입에 필수불가결한 사회적 인격체 매너
- 국제무대에서 생존가능한 와인매너, 2-3시간의 비즈니스디너 호스트 능력




"과감한 지식 도네이션" 운동의 추진 배경 설명:

저는 원래부터 시민자원봉사의 일환으로 사회커리어 성장중인 젊은세대들과 1인기업 운영하시는 분들은 물론 국내 굴지의 대기업 직원이긴 하나 회사풍토상 '매너' 연수비 집행에 대해 상사분의 결재를 얻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예: LG ㅇㅇㅇ 중간간부직원등) 무료강의를 상당히 오랜 기간 진행해왔습니다.

금번에는 G20 정상회의 기회를 범사회적으로 활용하는 차원에서 창조적 협상전략연구소의 강영수 소장님과 더불어 "과감한 지식 도네이션"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무료 강의지원 주제는
1.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갖추어야 할 소양과 품격
2. 정품 커뮤니케이션 연습 마당으로서 와인매너
3. (Extra 로또 Number) 정품(글로벌) 비즈니스매너 -> 글로벌型 비즈니스 창출 마인드... 능력계발 교안
로서 각회 30분 내지 5시간의 시간 분량으로 출강 가능합니다.

붙임 제 프로필 자료들과 강의 교안 3종을 살펴보시고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지, 수요일 저녁과 금요일 저녁 타임만 피해주시면
애니타임 애니플레이스로 지원하러 달려나가겠습니다.

Commonlines for the Global Platforms of Younger Generations!

와인대사 안경환 배상
017-748-1132
hugoahn@hanmail.net




무료 강의 교안


1.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갖추어야 할 소양과 품격


2. 정품 커뮤니케이션 연습 마당으로서 와인매너


3. (Extra 로또 Number) 정품(글로벌) 비즈니스매너 -> 글로벌型 비즈니스 창출 마인드... 능력계발 교안




강사 프로필 자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드백)  3월 19일 푸른고래 커뮤니티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가 이루어져 그 후기를 아래 소개합니다.
             강의의 실제 성과를 확인해보삼!






 

Posted by 와인대사


삼성전자, SK그룹의 넥타이 코드 수준은 글로벌 비즈니스에 적합한가?
'불량 애니콜 山' 불태워버리듯 '불량 앙상블의식' 파쇄해버려야 정품 글로벌기업 된다



미국 유수의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와 전략적 제휴 체결현장에서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이 맨 넥타이를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프린트사 포시 사장은 자사 로고 색 “노랑”에 맞추어 노랑 넥타이를 매었는데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은 자사 로고 “파랑”과는 전혀 “앙상블 불량”인 이유설명 불가의 넥타이를 매고 있다. 이 사진을 보고 미국 현지 이해당사자 분들은 무슨 생각, 어떤 반응을 내보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이 같은 증후군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아래 2003년 6월 국제 가전제품호환성 규격 마련을 위한 중요 자리에서 삼성전자 임원의 넥타이 색조를 유심히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1-6번의 사람들은 모두 넥타이 색을 회의 로고 색상에 맞추어 블루 내지 다크로 나가고 있고 맨오른쪽 소니측 일본사람은 노타이이지만 와이셔츠를 블루로 맞추어 입고 나왔다. 그러나 한국 대표선수 삼성전자의 임원은 무슨 연유인지 설명불가의 빨강 넥타이를 매고 나왔고 더욱 이해 안되는 것은 이 사진이 삼성전자에 의해 떳떳이 언론사에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신이 이 회의 석상에 참석하였다면 삼성전자에 대해 어떤 인상을 가지게 될까?

앙상블의식 부재현상은 미국 유학의 경력을 가진 SK그룹 최태원 회장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2007년 3월에 있었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투자청과의 양해각서 사이닝 세레모니 사진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태원 회장이 자기그룹 로고 색인 주황조-빨강과는 전혀 연관 없는 넥타이를 매고 있는데 반해 사우디아라비아 관리는 머리 두건 색을 SK그룹 로고 색에 앙상블되도록 맞추어 나오는 손님 예우에 철저를 다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기아차 그룹의 정의선 차기회장의 경우도 별 차이가 없는데, 아래 미국 조지아주 현지공장 합작협력 서명식 사진처럼 조지아 주지사가 기아차 로고 색에 맞추어 빨강 넥타이로 적극 앙상블 준비해나오지만 정의선 사장은 색조 무시 + 시선 또한 나홀로 카메라를 향하여! 이다. 이 사진을 외신발로 대하는 미국 조지아 州사람들은 어떤 생각과 반응을 나타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앙상블의식 전무 상황임에도 너도나도 글로벌 기업될 것임을 공언하는 기현상 중에 그나마 모범사례가 발굴되어 소개한다. 아시아나항공이 카타르항공과 업무협약하는 자리에서 카타르측 아코바 알바커 사장이 아시아나 비행기 톤의 넥타이를 매고 나오고 이 같은 예우 노력에 화답하듯 아시아나측 강주안 사장은 빨강 넥타이를 매어 카타르 국기 색에 매칭한 것이다. 혹자는 그 색이 아시아나항공 로고의 오른쪽 끝 빨강 꼬리 색일 것이라고도 지적하겠지만 여기서 우리는 최소한 어느 자리에도 보편적으로 가져다 붙일 수 있는 빨강 넥타이가 유용한 차선책임을 확인하는 소득의 즐거움을 얻게 되었다. Viva Asian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제 1)
  칼러 매칭에 대해 확장 검토해보면, 아래 사진처럼 대통령선거 후보의 넥타이 색을 국가 상징 즉 국기 색에 맞추는 것은 애국심에 호소하여 득표를 노리는 홍보전략의 기본이라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한국의 실정은 앞서 살펴본 바 기업은 물론이고 유권자들의 심리에 민감해야할 정치인들조차 별로 핀트가 맞지 않고 있다. 5. 18 민주묘지에 간 한나라당 의원 중에는 아래 사진처럼 도저히 범인으로서는 이해못할 색조의 넥타이를 맨 분도 계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외에서 한국을 홍보하는 행사를 치루시는 국제적 VIP 인사들도 대차 없는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국 국가이미지 홍보전략 세미나” 석상의 아래 소위 본부석 사진을 살펴보자. 우선, 거두절미하고 기 소르망 교수 좌우를 포진한 한국에서 자타공인 글로벌 VIP인사들의 얼굴에선 글로벌 PI의 기본기인 스마일 흔적 하나 찾아볼 수 없고 회의 주제에 앙상블시키기 좋은 모티브인 한국적 “태극 문양” 운운할 수 있는 빨강, 파랑 아니 태극기 팔괘 까망이라도 맞춘 넥타이나 블라우스, 수트, 브로치 아니 명패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가 없지 않은가. 이 사진이 혹시 파리 언론에서 다루어졌다면 프랑스 사람들은 이 행사를 주최한 한국사람들에 대해 어떤 제스처를 보낼 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 국가원수의 해외순방 때 넥타이 색 홍보효과는 최대에 달할 터인데, 아래 코스타리카 국빈방문에서 한국 대통령이 맨 넥타이의 색조는 한국도 아니고 코스타리카도 아니고 목적 자체가 아예 설명 불가 상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옛 선인들은 어떠했나 살펴보자. 약 100년 전 전세계의 글로벌 인재양성소 중의 하나는 모스크바의 국제레닌학교였다. 아래 사진에서 한국의 인재 박헌영씨와 베트남의 인재 호치민씨는 모두 나비넥타이 차림이다. 색조의 논란 시비를 피하면서도 어느 자리에서나 품위스럽고 품위있는 대접을 유도하는 모델폼인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제 2)
  광우병 패닉현상으로 소고기 수출국들에 비상이 걸렸을 때 주한 캐나다대사가 취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살펴보자. 이 행사에 참석한 한국 기자들은 현장에서 어떤 반응을 나타냈고 나중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논평하며 다녔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편, 나비넥타이 매는 법은 절대다수 호크식이므로 별로 어렵지 않고 값도 문양 없는 것 3,000원, 문양 있는 것 3,500원으로 저렴하다. 물론 주한 캐나다대사처럼 문양 있는 (예를 들면 자사 로고나 예우 접대할 상대편 회사의 로고를 넣은) 주문제작도 가능하다. 연락처는 아래 설명서 우측 하단 ‘타이월드’ 웹사이트나 전화번호를 참조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이월드 www.tieworld.co.kr (T.02-2254-0356)




(면접 팁)  입사 면접땐 그 회사 로고에서 칼러를 따온 넥타이가 필수!
            용기있는 분은 위에 연락처 적힌 타이월드사에
            아예 무늬까지 비슷한 분위기의 천 조각을 가지고 가서
            나비넥타이를 주문 제작하시기 바랍니다.
            (천 조각은 동네 재래시장 이불집이나 수예점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간곡히 강추하나이다.




Posted by 와인대사


맨 먼저 떠오르는 화두는 2300 여 년 전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풀이 方向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라고 그가 던진 서구세계 문화의 줄기세포급 핵심화두에서 사회적이란 말의 진정한 뜻은?

 

(  )  공동생활

(  )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

 

안타깝게도 후자, 언어생활하는 존재가 정답이다. 그런데, 여러분의 비즈니스 시공간내 언어생활 특히, 기업IR 때 커뮤니케이션 현실은 어떠하십니까? 혹시 해외 파트너십 추진기업과 PPT 결과치 견적은 어땠습니까?

 

이를 검증해보는 두번째 화두입니다. 어릴 적 자주 들어 귀에 익은 동요가 있습니다.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 운운. 이 신데렐라 동화 얘기에서 당신은 어느 대목이 제일 기억남습니까?

 

(  )  구두

(  )  그 외

 

대부분의 글로벌 성공비즈니스 기업인에겐 후자가 답일겁니다. 아래 화면에서 확인해보시지요.






이제 신데렐라의 핵심역량을 종합정리해봅니다.







그러면 자금조달, 사업화 등 비즈니스 아이템의 상업화 프로세스에서
Shall we dance? 댄스실력은 어디에 해당될까요. 아래 그림에서처럼 눈 보며 얘기하기 , 아이컨택입니다.






눈을 잡아당기는 능력 내지 역으로, 눈보기에 대하는 자세에서 타국지석 옆나라 중국은 선진국입니다. 먼저 지도층부터 보시죠.






다음은 그 나라의 아랫것들의 모습입니다. 대학생들이 원자바오 총리를 대하는 모습입지요.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치면 농촌진흥청 연구원이 자국에서 제일 높은 사람은 물론 외국 국가원수 앞에서 제품설명하는 모습입니다. 아이컨택 그 자체가 당장 큰 역할을 하는 요소라고 강변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투자의사 결정이 임계점 부근에 와 있는 상황이라면 화악 흘러 넘쳐버리게 만드는 지렛대 역할은 충분히 해내는 결정적인 인자가 될 수도 있겠지요.





한국은 어떤 상황이냐고요? 앞서 원자바오 총리와 같이 출연한 덕수 총리님 자료로선 납득이 모자라다 싶은 분들을 위해 몇 컷 덧붙입니다. 소통의식 전무 본색 그대로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원본 MsWord 형식 화일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에서 다운로드해서 쓰십시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와인대사


경제난국임에도 목표점이 있다.

1.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되 잡혀먹히지 않는다

2.   ‘을’이지만 “갑”처럼 대우받으며 비즈니스한다

 

소양과 품격이 진짜 밥을 먹여주는글로벌 프로들의 게임 원리다.

역으로, 글로벌사회의 시각에서 본 소양과 품격 하자 투성이꼴불견 한국인의 한계다.

 

아래 이미지 왼쪽에는 35세에 물경 7000억 달러를 쥐락펴락 하는 공돌이(?)” 출신의 인도인 얘기가 실려 있다.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똘똘한 놈 세 놈이 꼭 필요한 이 때에왜 한국에는 이런 인재가 배출되지 못하고 있는가 하는 반성에서 본 강의를 시작해본다.


개인기가 늘지 않는 한국형 글로벌매너, 문제점은 무엇인가?” 紙上 강의


 

확대

 

 

부록 :  자율학습용 문제집 (하이퍼링크)

 


차분하게 살펴보시려는 분들을 위해 MsWord 형식의 화일을 준비했습니다.
다운로드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해설해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매너강의는 단순한 사교매너 강의가 되어선 안됩니다. 정규 비즈니스 경영학 강의여야 합니다!


 

공짜 점심은 없다란 경고가 진리이긴 진리인 모양입니다.

촛불시위 한마당에 4조원에 가까운 돈을 잃었다고 합니다. 이 극심한 불경기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면 비즈니스 매너론 얼마를 잃고 있을까요?

특히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선요?

 

아래 예화에선 (2007 1 2일자 일간지 사진으로 세상보기블로그 칼럼 No. 35 참조) 대망의 거대 국제합작 프로젝트가 “A1 소스하나 잘못 처리해 그냥 날라가 버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하, 로드쇼 매너강의는 단순한 사교매너 강의가 아닙니다. 정규 비즈니스 경영학 강의입니다!


그럼, 글로벌 비즈니스매너 강의 로드쇼~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한 우아한 에티켓 차원의 비즈니스매너 강의나 비즈니스매너 접근방법은 이미 한계점에 도달했다. 항공사 국제선 스튜어디스 출신 강사 즉 “servant” 시각의 강의나 접근방법으론 기업의 글로벌 교섭현장에서의 비즈니스 당면목표 달성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국제비즈니스현장에서 실제로 활약하고 검증절차를 거쳐 “이것이 글로벌 비즈니스매너다!”라고 개념과 구체적인 솔루션 및 훈련 방법론까지 제시해낼 수 있는 silver wisdom 정규 businesspeople 또는 그 연장선상에 있는 주체의식 확실한 사람(principals)만이 강의 가능하기 때문이다.

 

파티로 비유한다면 와인 소믈리에가 와인자리의 주인공으로 높여지는 “한국적 황당한 기현상”이 절제되어야 하고, 파티호스트나 파티호스티스가 주인자리에서 파티를 지휘하고 손님응대 일선에서 솔선수범함이 정상인 것이다. 회사로 친다면 비즈니스 교섭현장의 책임자와 그를 돕는 하위 직원이 이 일의 당사자로서 매 비즈니스 교섭 세션에서 PD 겸 작가 및 주연배우의 역할을 동시에 해내야 한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통 정품격 글로벌 비즈니스매너 제1 초식은 “적과의 춤을” 잘 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솔루션은 “눈보기” 아이컨택 유지다!

 

화면 오른쪽 아래 부분에 나오는 베이징 ‘한중교류의 해’ 폐막식 단상의 모습을 살펴보자.

중국측  원자바오 총리가 발언할 때 한국측 한덕수 총리는 앞만 보고 있다.

반면에 한국측 한덕수 총리가 발언할 때 중국측 원자바오 총리는 한 총리를 바라보고 있다.

 

객석의 청중이 볼 때 그리고 TV 화면에서 이를 대하는 중국 사람들은

한국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갖게될까?

오른쪽 윗 부분에 나타난 북한 김정일의 포즈에서

중국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갖게될까?

 

약간의 비약이 있지만, 필자의 경험으론 국제기구 OECD의 유럽계 직원들 중 나이브한 사람들은

North Korea가 좋은나라 잘사는 남한이고 South Korea가 북한이라고 거꾸로 혼돈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통 정품격 글로벌 비즈니스매너 제2 초식은 “같이 잘 놀아주는 것이” 남을 극진하게 접대하는 것이다. 솔루션은 스탠딩 리셉션 필수 이어마크, 부부동반 자리이면 주최측 호스트의 부인 필히 참석 체크 등이다.

 

화면의 LG전자 김쌍수 부회장님 호스트 “LG전자 글로벌 주요거래선 부부동반 초청 파티”에선 이 두 가지가 모두 무시(!)되었다. 그리고 복장도 같이 노는 용도의 파티형 단색옷이 아니고 공장근무복으로 여겨지는 줄무늬 스트라이프 기지이다. 게다가 건배 때 아이컨택은 잔이 아닌 눈에 해야되는게 글로벌 에티켓인데 역시 무시되는 것 같다.

이 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상황을 초래하였지 않나 생각하면 지나친 상상일까?

필자가 호스트였다면 아래 사진과 같이 제대로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리셉션을 기획, 준비했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세한 코멘트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06 6 2일자 일간지 사진으로 세상보기블로그 칼럼 No. 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통 정품격 글로벌 비즈니스매너 제3 초식은 “취지, 다른 말로 격에 맞게 준비”하는 것인데

솔루션은 취지를 충족시킬 감동의 요소를 찾아 표현해보는 것이다.

 

백범 김구 선생은 중국에서 일제 비밀경찰에 쫓겨 거의 사살당할 뻔 한 적이 있었다.

절대절명 이 때 중국 농촌 아저씨의 재치로 구사일생하였는데

사진에 나오는 식사자리는 그 아저씨의 후손들에 대한 “대를 이은 보은”의 이벤트다.

 

수출입은행 재직 시절 중국에 자비로도 50여회 조사 여행한 필자는 이 사진을 보고 충격을 먹었다. 돌아가신 현대 한국의 국가적 은인이랄 수 있는 그 아저씨에 대한 모독일 수 있는 그림이기 때문이다.

 

1.   목숨 구명에 대한 답례가 총영사관 공관 내 대접이 아닌 호텔식당에서 행해졌다.

2.   그것도 디너가 아니다. 點心이다.

3.   밥먹으로 온게 아니고 김구 선생 후손을 보러 온 자리인데,

손자며느리인 부인이 참석하지 않았다.

4.   김구 선생 증손자 아이들은 아예 보이지도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통 정품격 글로벌 비즈니스매너 제4 초식은 “마음 문 열기”인데

솔루션은 상대방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비범한 대응방식 창안 구사다.

 

김위원장 부하:  위원장 동지, 큰 일 났습네다. 미국 원쑤 국무장관 울브라이트가 살기등등해 오고 있습니다. 영변 핵시설에 대해 폭격한다고 최후통첩하러 오는 것 같습네다.

김위원장:    그 문젠 나한테 맡기고, 동무는 울브라이트에 대한 조사를 거 원점에서 다시 철저히 해보라이.

 

김위원장:    , 건배하시죠.

울브라이트:  (한참 웃다가) 오우, 미스터 김, 대단하시군요 대단해!

김위원장:    , ~통입죠.

 

심도 깊은 설명은 이러하다:  울브라이트는 독실한 유대인이므로 원래 술을 마시지 않는다. 샴페인잔을 잡는 모습도 물잔 잡는 폼 그대로이다. 국빈만찬 건배 때는 어느 나라나 상대방이 술을 마시든 안마시든 무조건 샴페인을 딸아놓고 사진촬영하는게 관례였다. 여기서 김위원장은 “破格 승부수”를 고안해내서 던져본 것이다. 울브라이트 잔에 샴페인(노란색) 대신 발포성 미네럴 워터 “뻬리에”(하얀색)를 담게 한 것이다. 국제 파티상 뻬리에는 물이라기보다는 사회적 예우 즉, 프리스티지의 상징이어서 예의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도 아니므로. 이같이 술 못 마시는 여성에 대한 신사다운 배려에 기반을 둔 해프닝 즉, 독기 오른 풍선에서 김을 쓰윽 빼버리는 테크닉으로 김위원장은 메인협상 전야 이브 때 울브라이트의 예봉을 가볍게 무력화시킨 셈이다. 소요경비 원가는 5천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통 정품격 글로벌 비즈니스매너 제5 초식은 “내 실력 넌지시 튕겨 내보이기”인데

솔루션은 정품격 메뉴 오더다.

 

화면 우측 상단의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하여 호스트인 필자가 구사한 “글로벌 정통 정품격 오더 방식”은 이러하다. 5 접시 주문에 총 20 여분 걸렸는데 과정은 대체로 이러하였다.

 

호스트:  생선을 주문하고 싶은데 비싼 활어는 말고, 맛없을 냉동도 피하고 냉장상태로 된 것들은 무엇무엇이지요?

종업원:  어이쿠, 그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주방에 가서 확인해보고 다시 오겠습니다.

          (약간 시간이 흘러) 죄송합니다. 모두 냉동이라는뎁쑈.

호스트:  (귀빈을 바라보며) 선생님, 죄송합니다만 제일 웨이트를 주고 싶은 생선 주문은

          식당측의 재료준비가 부실해서 부득이 포기해야겠습니다. 그대신 새우가 선어상태라고 하니
          콜레스트롤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주문해도 되겠습니까?
 

호스트:  찍어먹는 간장에 파나 생강이 실물상태 그대로이면 눈에 거슬릴텐데

          혹시 주스 드롭 상태로 수정 처리 가능할지 주방장에게 확인해보아 주실까요.

종업원:  주방장님이 아주 참신한 아이디어로 기꺼이 도전해보고 싶답니다.

 

운운…

 

실로, 선진문명사회에서 정규식당의 메뉴오더는 쫓기는 의무가 아니고 다같이 즐기는 토론과정이다. 이처럼 글로벌과 한국 사이의 도랑은 너무나 깊은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통 정품격 글로벌 비즈니스매너 제6 초식은 “비직접 대화”인데

솔루션은 컨텍스트에서 감동을 줄만한 소재 제시다.

 

화면 만화의 상황은 이러하다. 아그레망을 거절하려는 반일 성향의 이붕 총리을 설득하는데 그가 존경했던 주은래 총리에 대한 그의 sweet sorrow 기억을 이용하고 있다. 주은래 총리는 프랑스 유학시절의 추억으로 가끔 프랑스 레드와인을 써서 요리를 하곤 하였다. 문제는 문화대혁명 시대에 홍위병등 좌파들에게 제국주의자의 상징과 같은 프랑스 와인을 총리가 요리에 쓴다는 사실이 알려질 경우 초래될 정치적 파장을 우려해 주은래 총리는 이 점을 비밀에 부쳤다.

 

, 당신 기업이 지금 중국 파트너에 대한 의무이행에서 회사내 노조는 물론 제3의 항만노조 파업 등으로 곤경에 처해있다고 하자. 이 문제에 대해 중국측의 계약파기나 클레임 제기를 사전 제지하기 위해 중국에 출장왔다고 합시다. 귀하는 어떻게 문제해결할 것인가?

 

와인대사의 해법은 이러하다:  디너할 중국식당에 프랑스 레드와인 한 병을 미리 갖다주고 돼지고기요리 할 때 중국 黃酒 대신에 이것을 쓰라고 레시피 변경을 식당측에 사전 요청해둔다. 디너때 돼지고기요리 맛이 바뀐 것을 알아채린 중국측 파트너에게 주은래 총리의 紅燒肉 스토리를 아느냐고 넌지시 운을 떼면서 사실은 오늘의 디너를 위해 특별히 준비시켰다고 생색을 낸다. 어느 정도 대화가 무르익은 다음 선적지연 문제를 살짝 거론하면서 메모지에 다음 8 글자를 써서 보인다. 중국은 서양과 같이 토론문화가 아주 발달해있어 왠만한 스토리, 어지간한 비직접 대화 소재 등은 빠삭하다고 보아야 한다. 조금씩만 설명해도 이해 속도가 엄청 빠르다. 아래 8 글자에 나올 중국 파트너의 답은 이러할 것이다. “알았다, 충분히 이해하고 동감한다. 계약파기나 클레임 제기 않겠다. 또 다른 재미난 얘기는 없느냐….

 

千古江山 英雄無覓

 

천고강산에 영웅무멱. 자연은 만고에 변함 없으되 영웅들은 어느덧 찾아볼 길이 없도다.

주은래 총리가 임종하기 전 쓴 싯귀로서 혁명1세대가 애써 이룬 업적을

소위 문화혁명한다는 세대가 마구 부수어나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한탄한 것이다.

 

이처럼 글로벌 비즈니스매너에는 “컨텍스트의 상호 컨버전스까지 이를” 인문학적인 내공이 부수적으로 필요하고 따라서 직업적인 매너강사에 의한 글로벌 비즈니스매너 강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진정한 성공을 염두에 둔다면 사실 대책이 없는 것이다.

 

............................................................................................


이상 와인대사가 지향하고 있는 글로벌매너의 "목표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開門見山" 단도직입적으로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아래 화일 속에 정답이 있습니다.

바로 열어보시지요!




Posted by 와인대사

BLOG main image
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66)
중고등학생 자원봉사활동.. (2)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참고.. (2)
취업 면접 논술교실 (127)
영 배트맨 CEO 후보생 (31)
신데렐라 CEO 해리포터 CEO (40)
준비된 차기 국가사회지도.. (22)
자원봉사 강의 마일리지 수첩 (2)
강의교실 신데렐라 CEO 해.. (21)
국가앞 제안신청 일지 (7)
(가제) 매너로 영업 심봤다.. (3)
시니어창업홍보 (8)
Total : 24,323
Today : 9 Yesterday : 36